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어느추운밤 12월의 끝자락에 소나무의 희수를 보기로 합니다.
희수는 아담슬림하며 귀여운 와꾸의 미시녀 입니다.
나긋나긋 부드러운 말투와 배려심으로 상대방을 편안하게 만들지요.
희수와 대화하면 편안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나눠지는데
희수는 잘 들어주고 공감되는 부분은 같이 동조해줘서 '내편'같은 느낌을 받네요 ㅎㅎ
희수의 장점 중 하나는 배려심이 많고 센스가 있다는 것입니다.
마사지 할때도 왠만하면 알아서 척척 뭉친부위 위주로 해주는데
중간중간 강도나 원하는 부위를 물어보며 세심하게 마사지 해줍니다.
서비스 할때도 제 반응을 보며 알아서 척척 성감대를 찾아 공격합니다.
제가 따로 요청한 부위도 능숙하게 성심성의것 열심히 핥고 빨아주네요.
애무가 좀 특이한데... 손끝으로 부드럽게 살며시 자극하며 쓰담아 줍니다.
피부와 솜털에서 전기가 찌릿찌릿 퍼져나가는 기분이 자극적 입니다.
음모량이 적은 관리잘된 조개를 맛보며 동굴 안으로 진입 합니다.
따뜻한 음액이 흘러나와 작은 동굴의 진입을 쉽게 허락해 주네요.
부드럽고 따뜻한 동굴안을 느끼면서 펌핑하다 발사했습니다 ㅎㅎ
희수는 편안하고 응대 잘해주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