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다니던 비타민 링링매니저로 예약했네요
건물 주차장이 있어서 편하게 방문했고
실장님이랑 커피한잔간단하게 하면서 얘기하고 방에 들어가서 씻고 누워있었네요
링링매니저님이 딱 붙는 검정원피스로 들어오셔서 인사를하네요
딱붙은 원피스가 그리 섹시한지몰랐네요 ㅎㅎ
따뜻한베드에 누워 링링매니저님에게 마사지를 받고있으니 잠이 솔솔오는게 딱 좋네요
눈감고 링링매니저님에 손길에 집중을 하고 꼴릿한거 참느라 힘들었어요 ㅎㅎ
그래도 아랫도리가 팔팔하게 솟아오르는게 더이상 참기힘들어요..
내 물건보고 오~! 굿! 이라고 칭찬도 해주시고 입술로 뽀뽀해주고 맛깔나게 빨아줍니다 ㅎㅎ
그새를 못참고 분출... 시간이 조금남아 가슴만지며 같이 누워있다가 나왔네요
후 오늘도 시원하게 한발빼고나니 기분이 상쾌하고 좋습니다
즐달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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