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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 전에 스웨디시를 첨 가봤는데 집이 강북쪽이어서 장안평, 건대입구쪽 업소를 주로 방문했습니다.
건대입구 플로가 후기가 많아서 어떤 곳인지 궁금하여 급예약 후 방문하였습니다. 오피형이 아닌 로드샵이에요.
근처에 도착하여 실장님께 문자하니 호실을 알려줘서 문앞에서 노크 후 입실했습니다.
스웨디시를 많이 다녀보진 않았지만 플로는 소프트한 편이에요.
기본은 팬티 착용 8만, 노팬티 옵션은 11만이에요. 관리사분 탈의 옵션은 없는 것 같아요. 두명밖에 못봐서 확실하진 않지만 소프트 스타일 업소인 것 같아요.
대신 스웨디시 마사지를 제대로 해줘요. 따뜻한 오일로 시간을 꽉채워서 해줘요. 여기는 두번째 방문인데 지난 번 만난 새미쌤은 프로 같아서 물어보니 자격증이 있고 가르치가도 한다고 했던 것 같아요.
오늘 본 봄 언니는 압이 있는 스웨디시 스타일이에요.
대부분 나이가 20대 초중반이라고 해요.
봄 언니는 21살인데 글래머에요. 얼굴은 작고 이쁘게 생겼고 165정도의 탄탄한 글래머 스탈이에요.
글래머 스타일 좋아하시면 접견해 보셔도 될 것 같아요. 하지만 상탈은 없어요. ^^;
대화 스킬이 좋고 성격이 밝아서 마사지 받는동안 편안한 느낌이었어요.
이쁘고 나이 어린 언니가 귀엽게 이야기 하면서 양팔을 배쪽으로 쑥 넣었다가 고추에 스치듯 빼고, 사타구니쪽으로 팔을 쑥 넣었다가 작은 손으로 고추를 스치니 점점 꼴려 가네요.
여자는 역시 나이가 무기인 것 같아요. ㅎㅎ
띠뜻한 오일로 조금 압이 있게 마사지 받았더니 나올 때 어깨 뭉친게 좀 풀리는 느낌이 들었어요. 원래 타이 마사지 세게 받는 스타일이라 스웨디시 마사지는 크게 기대 안했었거든요.
핸플로 마무리 하다가 대화를 많이 해서 그런지 시간이 길어져 집중 모드로 마무리 했어요. ㅎㅎ
편안한 스웨디시 마사지 받고 싶으신 분께는 추천하지만, 하드하지 않으니 참고해 주세요.
기본은 팬티 착용 8만
노팬티 옵션은 11만
이게 손님이 벗는거에요?
손님이 팬티 벗는데 +3만원 내라는거에요?
정말 하드하진 않군요 ㅠ
후기 감사합니다 은근 제 스타일인듯
11만원인데 탈의도 없고 BJ도 없으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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