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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금요일~~~내속도 탄다 ㅋㅋ
헤성처럼 나타난 유미를 보고자 립스틱예약
샤워후 방에서 그녀가 들오는데 실루엣에 비치는
갸날픈 몸매에 탐스런 적당한 가슴에 환히 웃는
유미에 미소는 딱 어울리는 단어는 섹시다...
앞판 뒷판 그녀의 혀가 안가는곳이 없다
이정도는 옛날 학익동 사창가를 상기할정도로
유미는 정말 적극적인다...몸도 가벼우니
내 몸을 타고 온몸을 부비면서 다녀도 흥분만있을뿐
유미와의 시간은 아깝지 않고 글을 쓰면서도 유미의
혓놀림이 아직도 그립다...
이정도는 대야 감탄을 하면서 잘 쉬었다가 갑니다란
말이 나오지...여하튼 유미는 에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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