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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주재원 친구로 소개받은 뱃남 현지인 통해 방문한 불건마 후기를 간단히 적어볼가 합니다.
낮에 친구, 친구의 현지인 친구와 시내관광을 하고 불건마를 갔는데 친구가 알려준 곳은 타이밍이 안맞아 와꾸 안좋은
애들 딱 2명밖에 없었고 그로인해서 셋이 같이 입장할 수도 없고 2명 먼저 들어가고 나머지 한명 들어가면 구멍 동서가 될 수 있어서
패스하고 현지인 친구가 자기가 아는 곳으로 가자며 택시를 불러 타고 다른 곳으로 이동했는데 여기는 한국인들이
많이 오는 곳이 아니라고 해서 걱정을 조금 했지만 그동안 다녀본 불건마 중에 가장 마음에 들었던 곳 이었습니다.
현지인 친구가 다음 날 연락만 됐어도 한번 더 갔을거 같은 곳 이었어요. 다음에 방벳하면 꼭 다시가볼 곳중에 하나..
먼저 그동안 뱃남에서 가본 불건마 중 와꾸는 탑 입니다. 로컬 가라에서 본 아이들이 인사하구요...
한인가라에서 찾아 볼 수 없는 와꾸를 가지고 있습니다. 초이스는 푸미흥 여왕벌 처럼 큰 공간에서 이뤄지는데 진짜 선택할 친구들이 많습니다.
제 기준에 그렇다는거니 너무 기대는 하지 마세요 ㅎㅎㅎ.
시스템은 풍투이와 같습니다. 차이 1도 없습니다. 하지만..와꾸...그거 하나는 진짜 대박입니다.
단점은 진짜 쌩 로컬이다보니 대화가 1도 안됩니다. 구글, 파파고 돌릴 수 있는 상황이 아닌건 다들 아실테고...자연인인 상태니까요...
푸미흥에서 더 들어가다보니 택시가 잘 안가려고 하는 곳이고 마사지 받고 집에 갈 때도 택시가 잘 안잡히는 곳이 더라고요.
택시 잡으려고 한참을 해매다 길에 서있는 그랩 오토바이 기사들한테 번역기 돌려가며 안통하는 말로
십분을 넘게 씨름해서 겨우겨우 오토바이 그랩을 타고 푸미흥으로 이동했습니다.
그래도 우연찮게 오토바이 그랩 체험도 하게되어 나름 좋았습니다. ㅎㅎㅎ
마지막으로 푸미흥에서 해산물에 소주한잔 하고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숙소로 복귀했습니다.
간판도 없이 운영하는 곳이라 정보가 많이 없네요..조만간 다시 방문할 때 자세한 정보 남기도록 할게요.

여기 와꾸는 좋은데 가격이 사악하져... 맴버쉽 가입 하면 할인해 줍니다.
봉라이칵 이네요
담에 베트남가면 가봐야지 생각하는 곳인데
가격보고 당연히 붐붐도 하는 줄 알았는데 풍투이랑 같은 서비스에 가격은 ㄷㄷㄷㄷ이네요
노붐붐에 그 가격인가요? ㄷㄷㄷ
별의별 이벤트도 다 있길래 당연히 붐붐포함인줄 알았어요
가격 정보가 있없으면 좋았을텐데~~
현지인이 계산했다니 아쉽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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