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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 이후 안가려다 하루가 괜찮다는 글을 보고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하루 보고 왔습니다.
이번에도 궁금하실 부분만 간략하게 써볼게요.
나이: 40대 초반 (30대나 50대는 절대 아님)
얼굴: 누가봐도 예쁘다는 아니지만 박하 이후라 그런가 훨씬 낫네라는 느낌 (후기에 개그우먼 홍현희 닮았다했는데 그런 느낌 전혀없음, 섹시하거나 야하다라는 느낌 있음)
몸매: 가슴 작지만 쳐지지 않음, 뱃살 거의 없음 (군데군데 작은 문신 있음)
성격: 붙임성도 좋고, 대화 자연스럽게 하며 편한 분위기 만들어 줌
재방문의사: 100%
소중한 후기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믿고 안믿고는 본인몫인데 사회 부적응자들이 많네요 이곳에는 ㅎㅎ 더이상 쓰고싶지않게
모텔방 좁아 터져서리 들어가자마자 숨이 콱콱막힘
맞아요 진짜 들어가면 침대랑 작은 냉장고 외 침대말고는 사람 앉을곳 없는 크기
답답해서 자지가 발기가 안됨
박하 들어와 빨다빨다 지쳐서
딸딸이 처주고 갔음 ㅋㅋㅋ
이상한 하루에요!
하루 이상한가요? 하루 괜찮던데 먼저 손도 잡아달라하고 말도 많이 걸어주고
딱 호빵만하지않나요? 크고 작고는 개개인의 기준치가 달라서 ㅎㅎ
박하 의슴보단 작다는 소리겟져
맞아요. 후기를 이어서 쓰다보니 상대적으로 작다 느낀걸 단순히 작다고 쓰게 되었네요
붙임성이 좋다고?? ㅋㅋㅋㅋ 적어도 나에겐 개같은년ㅋㅋㅋㅋ
내가 일평생 유흥하면서 아가씨한테 처음으로 쌍욕 퍼붓게 한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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