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12월4차이벤트](Only여탑)착함과 귀여움이 공존하는 아담한 포켓걸 NF세아

    업소명
    인천 엄지척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안녕하세요 69사단장입니다.

     

    먼저 본 후기에 앞서 무료권 이벤트 당첨의 기회를 주신 관리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 이렇게 기회를 주신덕에 엄지척에 오랫만에 다녀오게 되었네요. 

     

    엄지척하면 설아, 수빈 레전드 언냐들이 있지만, 이번엔 NF세아가 보여서 세아언냐 봤습니다.

     

    일단 30대 연식 보시면 될듯합니다.

     

    글레머처럼 뭔가 몸매가 출장하고 키가 크고 그렇지는 않고

     

    동안이고,  딱 보면 귀여움을 띄는 관상과 작고 아담한 느낌의 싸이즈입니다.

     

    다만, 인상이 차갑거나 세지 않아 누가봐도 호감스런 얼굴에 더 가까울듯 하네요~

     

    실제로 잘 웃고 목소리도 참 나긋나긋하니 좋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직은 업계에 스며들지 않은 순수함과 착함이 많이 느껴졌네요~

     

    한국어는 거의 어렵다는 판단에 어플로 대화했구요.

     

    마사지는 쏘쏘하게 잘하는 편입니다. 꽤 시원했네요~

     

    마사지 다음으로 이어지는 혀를 이용한 애무스킬을 선보이네요. 

     

    비제이 너무 부드럽구요. 조금 아쉬웠지만 키스보다 뽀뽀를 선호하네요~

     

    여튼 부드러운 애무덕에 풀발이 되어 역립타임으로 전환해서 세아언냐를 눕혀봅니다.

     

    적당한 중상급의 음모숲에 또 한번 확 달아오르는 그때 조용히 세야언냐 두 꿀벅지에 플러그인~

     

    신호가 바로 왔구요. 

     

    엄지척에서 엄지를 치켜들며 거룩하고도 웅장한 그리고 성스러운 사정신음과 함께

     

    세아의 두 꿀벅지 사이로 농염하게 다 배출하고 말았네요.

     

    간만에 즐달했구요.

     

    세아언냐는 부드럽게 잘 리드해가면서 플레이를 진행해주시면 아주 좋을거 같아요.

     

    언냐가 착해서 최대한 원하는것을 성의있게 맞춰주려고 노력합니다.

     

    마인드만 봐도 상당한 만족이지요~

     

    업소언냐티가 나지 않는 민삘에 귀여움이 있고, 무난하고 아담한 싸이즈 원하시는 분들은

     

    달려가시기 바랍니다.

     

    후기를 마치며 다시 한번 무료권 이벤트 당첨의 기회를 주신 관리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즐달하세요^^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