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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후기 보고 물집 마리아 5천밧 부터 시작이라고 해서 한번 가봤네요, 마리아는 처음 가봤는데 외관이 엄청크고 주차장에 고급차들 즐비 했네요. 입장 후 구좌? 마담? 암튼 찾는 마담이 있냐는 질문에 처음 왔다고 하니 한명이 가이드 하며 가격 표 보여주고 각 가격대 별로 앉아 있는 애들 보여 줍니다 한 60~70명 정도 앉아 있어고 기본 7천밧 부터 2만2천밧까지 있어던듯 합니다 바로 초이스 하기 좀 그래서 테이블에 앉아서 창맥주 달라고 해서 맥주 마시며 왔다 갔다 하면 애들 구경하니 저렴한 애들은 눈 마주치면 웃어 주는데 비싼 애들은 그냥 한번 처다 보며 마네요 왁꾸는 저렴 애들 중에서도 괜찮은 애 있고 고가의 애들 중에서도 이상한 애들 있는듯 하네요 뭐 고가의 애들이 대부분 괜찮은듯 합니다
뭐 그렇게 구경하다 적당한 애 데리고 들어 갔네요
최소 7천밧이니 가성비는 꽝이고 돈 들어서 괜찮은 애들 보려면 괜찮을듯 합니다.
암튼 태국은 10년만인데 가격이 많이 오른듯 합니다
와...7천..요?ㄷㄷ
심각하게 올랐네요 ㄷㄷ
7천바트면 대략 26만원이군요
제일 싼게 7천이면 .. 엄청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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