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돈은 없고 밤 11시에 급 꼴림이 와서 간단 목적으로 어플을 돌려봅니다. 간단은 대부분 차에서 하는데요, 이 동네는 간단만 하는 처자들이 꽤 많네요.
늦은 밤이라 답장에 성실함이 느껴지는 처자로 빠르게 약속을 잡고 출발했습니다. 알려준 장소 근처에서 서로의 위치를 공유하고 만났는데 어두워서 얼굴은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옷도 검은색으로 입고 왔네요. 뒷좌석으로 탑승했는데 향수 냄새가 진동을 하네요.. 밖으로 사람들이 지나다닐까 급하게 진행하려고 하니 선불이랍니다. 얼른 현찰을 쥐여주고 바지를 내리자마자 시작합니다. 상탈하고 입으로 해주는데 처자 입 압이 정말 좋습니다. 뽑힐 거 같은 느낌이 이런 거랄까.. 지금까지 받아본 것 중에 탑이라고 할만한 정도네요.
처자가 저에게 주어준 시간은 20분!
처자의 꼭지를 만져보니 꼭지는 아프다하여 주무르기만 했어요. A컵도 안될거 같은 작은 마음이네요. 아쉬워서 갈 곳을 잃은 저의 손이 처자의 아랫동네로 탐방을 갑니다. 스타킹 위로 손가락을 비비며 서비스 받는데, 이 정도 압이면 5분 만에 끝나겠다고 생각할 찰나! 정말 5분 만에 끝났습니다..
주위를 신경쓰느라 느낌상 솔직히 5분은 넘은거 같고 10분은 안된거 같아요.
처자의 입안으로 발사가 시작되고 마지막까지 나오겠다며 빨라지는 맥박이 사라지기 전까지 입에서 놓아주질 않네요. 그 모습에 감동받아 처자에게 폭풍 칭찬을 아끼지 않으니 마지막 맥박까지 사망시켜줍니다.
차 문을 열고 퉤퉤하고나서 옷 가짐을 단정히 하네요. 대화창이 사라질까 카톡이나 라인 물어보려다가 깜빡하고 못 물어봤어요. 재방 의사 90% 이구요, 어두운 시간대에 얼굴이 보이지 않아서 조금 아쉽네요.

보도인걸로 알고 있어요
저번에 끝나고 나니 봉고차와서 타고 가던...
7까지 네고 가능하고요...
구라컵이네 ㅉㅉ
이젠 컵도 속이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