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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주간조로 가끔 나오던 언니였는데
방학이라고 나온 모양입니다.
연휴에 달리고 싶어
도파민에 전화하니 시아 언니가 된다네요

예약하고 달려갑니다.
들어가니 늘씬한 언니가 맞아줍니다.
프로필 보다 키가 더 큰 듯 합니다.
와꾸도 괜찮네요
프사보다는 조금 스탠다드 체형에 가깝습니다.
허벅지에 손을 얹고 이야기해봅니다.
낮에 4-5개만 한다고 합니다.
전에는 극주간조였던 것 같은데, 방학이라고 1시에 나왔다네요
집이 좀 멀답니다.
어쩌다 자위 이야기가 나왔는데, 기구보다 손가락을 애용한답니다.
씻기전 키스를 요청했는데, 살짝 뽀뽀만 해주네요
대신 만지는 건 상관없다고 해서 가슴을 터치해보았는데
가슴이 작지만 봉긋한게 느낌이 좋습니다.
제가 먼저 씻고 나와서 물을 한잔 마시고 있는데, 시아가 씻고 나옵니다.
키 크고 늘씬한 언니가 성큼성큼 다가오니 기분이 좋네요
너무 빤히 봐서 왠지 부끄럽답니다. 당당한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또 그런 모습이 귀엽네요.
먼저 누우라고 하고 키스를 하는데, 키스감이 아주 좋네요. 혀도 잘 쓰고
목을 살짝 찍고 가슴으로 가는데 기분이 나쁘지 않은 듯 합니다.
배도 살짝 민감하고 허벅지도 민감한데
역립은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네요.
주변이나 몸을 애무하면 더 민감하다고 합니다. 뭐 그런가 보다 합니다.
조금 애무받다가 교대하자고 합니다.
BJ 해주는데 알까시는 기본, 목까시까지 열심히 잘 해주네요
정자세로 진입해봅니다.
삽입감이 좋습니다.
여상으로 올렸는데, 움직임이 좋네요
다시 정자세로 바꾸었다가 속도를 높여 마무리합니다.
키스를 잘 받아주고 삽입감도 좋습니다.
막판엔 소리도 좋아집니다만, "오빠 싸죠"에 왠지 당한 느낌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간만에 시원하게 마무리하기도 했습니다
시원시원하고 솔직한 언니같네요
방학 때라 목/토/일 주간에 나올 예정이랍니다.
프로필 대로 섹에 진심인 언니입니다.
주말엔 운동가야하는데 오피로 운동가야겠습니다.
시아 언니 후기 감사합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후기 보니 저도 한번 도전해보고 싶네요~!!
시아 장신인데, 적극적인 아이라 괜찮을 듯 합니다.
(옵션 된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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