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스장은 용인 신갈 부근에 위치한 근방에서 비교적 오래된 휴게텔입니다.
술마시고 늦은 새벽시간에 땡겨서 전화했는데 다 퇴근하고 유리만 남았다고 해서 바로 예약했습니다.
여기는 30분 코스가 없고 40분 코스부터 있어서 다른곳보다 1만원이 비쌌지만 시간에 쫓기지 않고
여유있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현관문을 열고 처음으로 봤는데 지친기색이었지만 웃으면서 반갑게 맞이해줍니다.
키는 다소 작은듯 했지만 슬림한 몸매를 지녔습니다. 슬립을 입었는데 가슴은 B컵보다 좀 커보였습니다.
얼굴은 제 기준으로 봤을때 이쁜얼굴은 아니지만 쏘쏘했습니다. 한국말을 잘못해 영어로 대화했습니다.
같이 샤워를 해주는데 다 씻겨주고 마지막에 사까시를 1분정도 해줬습니다. 눈을 감고 맛있게 쭉쭉빠는데
바로 욕실에서 덮칠뻔했네요~ 꾹 참고 수건으로 물기를 닦고 침대에 올라와서 플레이를 시작합니다.
키스부터 시작해서 삼각애무를 진행해줍니다. 특히 사까시를 할때 혀끝으로 귀두를 할짝할짝 자극을 해주는데
이게 예술입니다. 술만 안먹었으면 바로 발싸할 정도로 자극이 꽤 좋았습니다. 불알부터 똥꼬주변까지 꽤 오랫동안
애무를 진행했습니다.
여상위부터 진행하는데 젤을 발랐음에도 뻑뻑하게 들어갔습니다. 제께 크지 않은데도 굉장히 타이트했습니다.
표정을 보니 눈을 감고 약간 찡그리면서 허리를 움직입니다. 움직일때마다 꽉 물어주고 오돌톨한것이 자꾸 자극을 하는데
이게 명기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쌀것같아서 후배위로 자세를 바꿔서 했는데 엉덩이가 굉장히 탄력있었습니다. 마치 운동을
오래한 사람처럼요~ 저도 모르게 엉덩이를 찰싹찰싹 때리고 마구 주무르면서 박아줬습니다.
정상위로 바꿔서 박아주는데 서로 지친기색이 역력합니다. 마지막 타임에 저도 술까지 마셨으니 안힘들수가 없겠지요ㅎㅎ
유리씨가 오빠 빨리빨리 하길래 쎄게 박아주고 시원하게 사정을 했습니다. 땀이 송골송골 맺을정도로 아주 개운한 섹스였습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담배를 피면서 얘기하는데 조만간에 태국으로 간다고 하는군요~ 가기전에 한번 더 명기를 느끼고 싶습니다~
땀이 맺힐정도의 격렬한 섹스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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