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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방문할때마다 좋은기억이 있었던 데자뷰
연휴 마지막이고 새해 첫번째 방문이라 기대하고 갑니다
가게에 들어서니 실장님이 먼저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인사를
건네주네요 ㅎㅎ 기분 좋네요
하나를 예전에 한번 봤는데 손이 따뜻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우선 마사지를 받는데 예전 실력 그대로 이네요
받고나면 시원합니다
분위기를 끓어 올리기 위해 덕담을 주고받고
본격적으로 섶스를 받아봅니다
뒷쪽부터 입술과 혀로 내몸을 터치해주는데 신기하게도 닿을수록 짜릿감이 옵니다
이런 쾌감을 받기위해서 방문하지만 오늘은 유독 느낌이 강하게 오네요
앞쪽으로 와서는 입술보다는 혀놀림이 강하게 들어옵니다
흡입강도가 더 쎄질수록 내몸은 유체이탈 된듯 정신이 없네요
이기분을 유지하기위해 재빠르게 합의를 하고선~~~~~
어떻게 했는지도 모르게 열심히 달렸네요
해돋이는 못봤지만 데자뷰에서 하나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나니
텐션이 하늘을 찌르는것 같네요
즐거운 마음과몸으로 새로운 내일을 준비할수있을것 같네요
텐션을 받고 싶은분에게 하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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