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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마지막 달림을 소나무 시아와 함께 가졌습니다.
벌써 한해가 지나간다니...ㅜㅜ
제 마음은 좀 허탈했지만, 시아를 보고는 알찬 마음으로 귀가하였네요 ㅎㅎ
시아는 마사지 서비스 마인드 연애까지 중상타치 이상하는 매니저 입니다.
스펙 또한 룸필 섹시한 와꾸에 아담 약통 글래머 20대라 피부도 탱탱해요.
VIP1시간이라서 간단히 마사지부터 받았습니다.
10분내외의 짧은 마사지였지만 뭉친 부위 위주로 반복하며 열심히 잘해줍니다.
지압과 팔꿈치로 요령있게 누르며 밀어주어서 실력있는 시원한 마사지 받았습니다.
그리고 준비물 챙겨와 올탈하며 서비스가 진행됩니다.
기본 삼각애무에 귀나 목같은 부속부위들도 야릇하게 핥아줍니다.
애무실력도 중상급으로 요령있고 능숙하게 해주니 찌릿찌릿 반응이 잘옵니다.
비제이 하고있는 시아와 아이컨택하며 야릇한 미소를 짓더니
장비 착용시켜 제 위로 올라와 떡방아 찢기 시작합니다.
처음엔 영점 조절하며 천천히 스무스하게 흔들다가 점점 빨라지기 시작합니다.
왁싱되서 그부분이 잘 보여 시각적으로도 매우 흥분되더군요 ㅋㅋ
고조된 분위기에서 제가 리드하며 뒷치기 옆치기 앞치기 순으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왁싱된 보지에 반짝이는 물과 야릇한 신음소리에 음흉한 표정까지 섹시아 최고였습니다 !!
마지막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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