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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자주갔던오산...
마음에드는 언니들은 모두 그만두고,
더이상 볼사람이없다고 느꼈을때 혜성같이등장한..
유리언니 티팬티에 가슴도굵직하고(?)
키스도가능했던언니,
몇번 만남끝에 다시 천안으로내려갔다는소문과함께,
다시볼수없어 매우안타까웠던 언니가 다시 오산에서
활동중이라는정보입수, 큰관심없다가 우연찮게 방문.
역시나....티팬티는 꼴린했고 전체적으로 배가많이나왔고
얼굴은 더욱더늙은티가 났지만 빨통하나는 역시 살아있네..
오랄도잘해주고 관계중간에 요청하니 잘빨아준다..
여친처럼 이자세 저자세 원하는대로 받아줫지만,
오래못참고 그대로안에다 발싸....
다음에기회가된다면 한번더봐볼까.? 하는마음70%
가슴확대수술 대빵 크게한건 신의한수ㅋㅋ
주제파악 못하는 주접바리 전국1위
운동 빡세게 하는 사람 제외하곤
몸의 노화는 숨길수없는데 지가88년생이라고
ㅋㅋㅋ88년에 스무살 이었겟지
그럼 천안 수아 아영이 지희같은 애는
95년대 이후에 출생한건가
후기많아서 함보려했는데 실사보고 마음접음 축축처지고 흘러내린 뒷태에 배도 쭈글쭈글 슴가만 튜닝덕에 멀쩡해보여서 그로테스크한 느낌ㄷㄷ
그로테스크 단어 찾아보니 ㅜㅜ
유리는 천안에서 많이 봤어요
근데 생각나서 볼만하면 오산에 가있더라구요
천안 언제 올건가 물어봐줘요
당뇨걸리면어쩌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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