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 스파 후기
이제 곧 새해가 시작 되죠 2023년 마지막으로 달려볼까 해서 마린 스파를 들려요
마린 스파는 항상 갈 때 마다 너무 좋아서 내상 입을 일이 절대 없죠
먼저 계산을 하고 들어가서 간단하게 샤워후 안내를 받았죠
마사지를 받는데 너무 잘하셔서 선생님 예명을 물어보니까 단쌤 이였어요
단쌤은 미모까지 훌륭하고 몸매까지 탄탄하다러고요 ㅎㅎ
압이 엄청 적당하고 저한테 너무나도 딱 맞는 마사지 스탈이네요
그렇게 마사지를 시원하게 받고 전립선까지 꼼꼼하게 받았죠
그 후 언니가 들어 옵니다 긴장한 상태로 얼굴을 스캔을 했는데
완전 기요미상 여자가 들어왔어요
엄청 이쁘고 귀여웠어요 주머니 속에 넣고 다닐 정도로 귀여웠어요
언니랑 이런 저런 이야기를 주고 받고 서비스 시작할까?? 이러면서 옷을 벗더라고요 어찌나 귀여운지 ㅎㅎ
그렇게 언니의 서비스가 시작 되었죠
귀여운 얼굴 치고는 서비스가 굉장히 하드하네요 츄릅 소리를 기가막히게 내면서 약간의 신음도 썩어서 애무를 해주는데 미칠 지경이였죠
그렇게 사카시를 하는데 제가 살짝 얼굴을 들어서 봤는데 그 모습이 잊혀지지가 않아요
핸플이랑 사카시랑 받으니 저도 신호가 오더라고요 그렇게 핸플로 받을 때 언니에게 나온다!!! 하니까 언니가 입으로 받아주면서 한방울 한방울 끝까지 뽑아주네요
그런 후 내 차례다?? 하면서 청룡을 해주는데 시원해서 미치는 줄 알았네요
끝나고 난 후에도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벨 울려서 내려왔네요
내려와서 실장님께 언니 이름을 물어보니까 유리 라고 했어요
다들 한번씩 가보세요 후회 안합니다 !! 강추 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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