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 여러번 방문했지만 와꾸랑 마인드는 중상이여서 아무나 믿고 받을수있어서 좋더라구요
올해얼마 남지않아서 올해 마지막으로 방문해보네요
요즘 연말이라 회식이랑 약속때문에 자주 방문은 못했지만
그래도 이번년도 지나기전에 방문한번할수있어 좋았습니다
여느때랑 똑같이 예약후에 방문했어요 (예약안하고 가면은 예약이 되어있어서 기달리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이번에는 친구랑 둘이 한잔하고 난후에 친구한테도 소개좀 해줄겸 같이 방문했어요 ㅋㅋ
오늘은 진진매니저님으로 받았는데 맨날 혼자오다가 친구랑 같이오니깐
조금은 어색하더라구요 ㅋㅋ 괜히 많이 방문한척 안하게되고 ...ㅋ
하지만 각자 배정받은 방으로 들어갔을땐 다르게 행동을했죠
바로 ㅇ탈로 시작을 해주시고 전 마사지는 조금만 받고 바로 본게임으로 들어갔습니다
오랜만에 받아서 그런지 너무 쉽게 화가난듯하네요 요녀석..ㅋ
그렇게 서로 몸의대화를 섞어가며 너무 잘맞는느낌이 들어서 깜짝놀랐습니다
친구만 아니였으면은 추가결제해서 길게 가고싶었는데
이럴때 친구가 원망스럽네요
그렇게 잘 끝내고 나와서 친구랑 후기 얘기하며 헤어졌습니다~
결론은 친구도 그렇고 저도그렇고 즐달했습니다!! 친구도 빠질까봐 걱정입니다 ㅋㅋ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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