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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은 따뜻한 곳에서 보내자는 마음으로 급하게 티켓하고 다시 떠나 봅니다,
올해 마지막 방벳이 되겠네요!
밤 11시 30분 도착하자마자 한인가라로 이동!
늦은 시간이라 역시 괜찮은 친구들은 모두 빠지고 오크들만 남아있네요... ㅎㅎ
그래도 재밌게 즐겨야 겠지요?

아침까지 술을 마셨더니 숙취가 시작됩니다.
오늘도 바쁜 일정이 있기에 컨디션 회복을 위해 이동한 체온
신축 건물에 리모델링을 해서 그런지 시설이 깨끗하고 좋습니다.





저는 B코스로 진행했구요. D코스 2:1 이 너무 하고 싶었는데 일단은 경험만 해보는걸로...
멤버쉽 제도가 있어서 호치민 갈 때마다 들리기도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특히 자주 오시는 분들이라면 괜찮을거 같아요.



시설은 굉장히 고급스럽고 한인 취향에 딱 인거 같아요.
뭔가 대접받는 느김이랄까요? 천장도 유리제질이라 누워서 진행할때
그 모습이 비춰서 보이니까 더 좋더라구요.
제 파트너는 5번 이었구요. 굉장히 어린 느낌의 베이글 같은 외모에 꽉찬 B컵의 소유자였어요.
착하고 서비스도 잘하고 대화를 잘 안되지만...뭐 느김으로 알 수 있죠..뭘 원하는지...
어린 외모에 강력한 서비스를 원하시면 참고하세요.
제가 한국에서 웬만한 마사를 다 가봤는데 진짜 한국에 이런 분 계시면 매일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건식 사우나 하고 욕조에서 서비스 좀 받다가
서로 탐닉하는 시간을 좀 가졌습니다. 그 촉감이 잊혀지지 않네요.
침대로 이동하여 본 서비스 시작!
진공청소기 서비스 좋아하시는분, 물다이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받아보세요.
은밀한 부위까지 해주는데 ㅎㅎㅎ 뭐 여기가 천국이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비스 받고 나오니 숙취가 풀립니다.
뭐 특별하지 않지만 흔하지 않은 경험을 해보고 싶다고 생각하시는 분들께는
강추합니다. 항상 가던데만 가면 재미 없잖아요...ㅎㅎㅎ
그럼 오늘도 열심히 달려야 하니 전 이만...
오 다음에 여기 한번 가봐야 겠네요~ 근데 입으로만 진행 되나요?
아 좋아보입니다.
체온이라기에 뭔가 하였더니. 가게이름이었군요.
한인가라는 빅뱅 같은데요...
아 그리고 체온,,, 가야지 가야지 하면서도 못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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