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몸쓰는 일하고 오니 온몸이 쑤셔시네요;;
그래서 간만에 마사지를 받으러 다녀왓습니다
접한 언니는 주주언니 입니다 일단 마사지 해주는것 만으로도 힐링 그자체인듯합니다
진짜 여긴 그냥 먹는건데 ㅎㅎ 주주가 시원하게 마사지를 잘해주실수 있을지 걱정좀했는데 대반전!!!
터치감이 너무 시원하고 압도 쌔고 잘 눌러주십니다~~~
한시간 가량 시원하게 마사지 받고 나니깐 너무나도 상쾌한 게 즐거움 한가득이었죠.
거기에 전립선 마사지 받는데 오~~ 상당히 길게 만져주고 자극 주는게 딱이다 싶었죠
보통 마사지 끝나기 직전에 잠깐 만져주고 끝나는 경우가 많은데
진짜 길게 만져주니 흥분도는 끝장 날 정도로 올라갔고
그리고 나서 분기탱천한 존슨이를 시원하게 해방시켜줬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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