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에서 마누라한테 치이고 기분도 꿀꿀해서 나를 힐링 시켜줄 무언가가 필요한순간
이럴때는 다른거보다 마인드좋고 착한 매니저 정말 잘해주는 매니져 골라서
다 맞춰줄수 있는 그런 매니져를 초이스해야됩니다
실장님한테 물어봐서 착한매니저 몇명 추천받았지만 역시나 엘리로.. 골랐습니다
엘리 다른건 몰라도 정말 내 상처를 어루만져주듯 안아줄때 느껴지는 가슴이 좋습니다
얼굴 자체는 귀엽게생겼고 애교도 많아서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떡감이 좋다 보니까 무조건 노콘으로 해주면 아주 좋습니다
내 똘똘이 맞춤형인가 싶을정도로 촥 감기는 쪼임이 미치게 만듭니다
마누라를 잊게 해준 엘리는 저에게 천사입니다 질사 시원하게 하고왔습니다
앞으로도 당분간은 엘리만 볼거같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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