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씨가 잔깐 주춤해진 어느날 주간에 시간맞춰 소나무에 방문해봅니다.
제가 볼 매니저는 -희수- 아담하고 슬림한 미시녀 입니다.
귀엽고 착한 인상과 배려깊은 마인드로 자주보는 지명 중 한명이네요 ^^
생각도 깊고 센스있어서 희수가 해주는데로 서비스 받아도 만족스럽지만,
제가 리드하며 키스하고 부비하고 역립하고 연애까지 마무리 하였습니다.
희수와 대화하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과 남자를 잘 알아주는 눈치로 말이 잘 통해서 교감이 잘 쌓이네요.
마냥 착하기만 한것은 아니에요.
가끔씩 저돌적으로 기습 공격하거나 부끄럽게 섹드립도 날리는게 귀엽군요 ㅋㅋ
마치 착한여우처럼 귀엽고 섹시한 희수입니다.
작고 아담하며 귀여운 외모와 여자친구와 하는것같은 연애반응으로 즐겁게 힐링하고 왔네요 ^^
즐달 축하드려요.
힐링녀 희수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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