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먹으니 몸이 예전같지않게 자주 쑤시네요...
그래서 일단 비타민에 전화드렸드니 실장님이 장미된다고해서 바로예약!!
뭐 장미한테 받는다그럼 말없이 바로 방문해야져
예전에도 몸이 뭉쳤을때 방문했는데 장미한테 받고 많이 개운했는데
오늘도 역시 기대되네요 주섬주섬 옷입고 바로 비타민으로 출발~
도착해서 커피한잔과 담배한대펴주고 씻고 나오니장미가 기달리고있네요
솜씨도 솜씨지만 한국말을엄청잘해서 말이 통하니 더욱좋네요
워낙 일을 잘하시니 다들 좋아하시는것같아요
다른곳도 찾아보고 몇번방문했는데 갈때마다 7할이상 내상이라
이제는 다른곳 찾기가 무섭더라구요
섶스도 기똥차게 잘 하셔서 잘받고 왔네요
감사합니다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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