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방벳 시 방문한 다이남 후기 남겨봅니다.
가격이 120분 89만동 1년전 가격 그대로네요.
변한건 마사지로 1시간 딱 채워주네요.
미지근한 돌로 스톤마사지까지 해주네요 ㅋㅋㅋ
여기는 진짜 못생긴 여자를 본적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주 마음에 드는 곳이죠.
여기는 오크처럼 생긴애들 없으니까 그건 안심해도 됩니다. 다만, 개취입니다.
근처에 vip이발소 있으니까 이발소에 들렸다가 다이님 가서 샤워하고 나오면 되겠네요. ㅎㅎㅎ
vip 서비스 받으실분들은 팁도 저 가격이니까 주의하세요.

마사지는 팁 얼마나 주어야 하나요?
오십만 부터입시다
이번에 다이남 앞에 스테이크집 갔었는데~ VIP 는 서비스가 떡인가요? 핸드인가요?
오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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