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친구들과 한잔하고 마사지 받자고 해서 타이마사지를 검색해봤습니다.
주말이고 좀 늦은시간이라 여러군데 돌렸더니 바로 3명은 힘들다고 하네요.
결국에 바로 3명이 가능한 업소를 찾아서 바로 택시타고 고고했습니다!
건물은 신축건물이라 상당히 깔끔했습니다. 입장 후 건식마사지 90분 7만원 지불하고
샤워하고 나와서 누워있다 잠들었습니다. 똑똑거리는 소리에 일어나서 스캔해보니
키는 좀 작지만 나름 몸매가 괜찮은 푸잉이 들어오네요. 연식은 2말3초정도 되보였습니다.
마사지사가 반팔에 반바지를 입고와서 자세히 스캔은 못했습니다. 인사를 하고
바로 마사지를 시작했습니다. 압도 적당하고 중간중간에 한국말로 괜찮아? 안아파? 하며
계속 상태가 어떤지 체크했고 저와 눈을 마주칠때면 씩 웃어주곤 했습니다.
마지막에 허벅지 위주로 마사지 해주니 제꺼가 점점 커졌고 마지막에는 저를 양반다리로 앉히고
뒤에서 꺾기로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1시간정도 받은듯 합니다.
그리고 나서 바로 서비스를 물어보네요. 국롤인 3,5,7 부르길래 노노하고 섹스라고 얘기하며 손가락 다섯개를
폈습니다. 푸잉이 잠시 고민하더니 저보고 어쩔수없는 표정으로 웃으면서 오케이 하길래 바로 지갑에서
5만원짜리를 꺼내서 건냈습니다. 그리고 반바지와, 반팔티를 탈의하는데 가슴이 상당이 컸습니다.
만져보니 자연산이었고 D컵정도 되보였습니다. 어깨와 허벅지쪽에 문신도 있네요.
제가 원래 푸잉이랑은 키스를 안해서 패스하고 삼각애무를 해줍니다. 제 분신이 계속 커져있는 상태라
BJ도 오랫동안 안하고 짧게 해줍니다. 1분정도 해준듯 한데 불알까지 확실하게 마무리 해줬습니다.
콘돔을 끼고 여상위로 시작하는데 눈앞에서 거대한 가슴이 출렁출렁대는데 손이 자동으로 가슴으로 갑니다.
가슴을 떡주무르듯이 주무르고 유두도 살짝 비틀어주니 그제서야 신음소리가 조금씩 나오기 시작하네요.
후배위도 하고 싶었는데 자기가 무릎이 아파서 노노하길래 무릎을 보니 멍들어 있네요. 뭔짓을 했길래 그런건지ㅎㅎ
빨리 싸고 끝내고 싶어서 정상위로 강강강으로 마무리 하고 시원하게 발싸했습니다.
건전마사지는 잘가지 않는데 확실히 마사지 솜씨는 한국보다 태국 관리사가 더 꼼꼼하고 시원하게 잘하는듯 합니다.
다만 섹스는 절대로 7주고 못하겠네요ㅎㅎㅎ
글 읽다가 섰네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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