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에서 모임을 끝내고 근처 소나무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마침 시아의 시간이 딱 맞아서 시아를 예약하고 송내로 출발~
가는길은 쉬운데 추운 밤바람은 쉽지는 않군요.
그래도 도착하여 잠시 몸좀 녹이고 시아 등장~
짧은 원피스에 미소를 장착하고 방긋 인사해주네요.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뭉친곳을 반복적으로 받으니 시원하게 풀리는군요.
하지만 제 똘똘이는 마사지해주니 오히려 딴딴하게 뭉쳐지네요 ㅎㅎ
야릇한 마사지로 변질되어 갈쯤에 자연스럽게 서비스 타임으로 넘어갔습니다.
부드러운 혀놀림으로 능숙하게 애무해 내려갑니다.
제 반응을 보고는 성감대 부분에선 정성스럽고 오래 애무해주고요.
69자세 요청해서 깔끔하게 왁싱된 조개맛을 봅니다.
반응이 금방 올라와서 꿈틀데며 청정수가 흘러내리네요 ㅎㅎ
촉촉한 조개에 육봉을 진입시켜 붕가붕가~
활어가 된 시아가 엄청난 신음소리를 내며 파닥파닥 춤을 추네요.
궁합이 맞아서인지 시아의 꼴릿한 반응에 오래 못버티고 발사되었습니다~ㅎㅎ
시아도좋고 희수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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