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 있는 커피아로마에 문자를 넣고 예약을 합니다.
원하는 시간대에 많은 분의 선택이 가능하네요.
바람원장 예약하고 출발합니다. 언제나 그렇듯 문 앞에서 노크를 할 때면 설레네요.
아담한 체구의 바람원장이 맞이해줍니다. 소파에 앉아서 잠깐동안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씻고 오라기에
샤워실가서 씻고 나오니 "올탈은 기본이다" 라는 말에 맞게 올탈로 기다려주네요.
간단하게 주무르는 수준의 마사지를 받는데 아랫도리의 까칠함 때문에 살짝의 흥분도가 올라가네요.
삼각점을 애무하는데 가슴쪽에 시간을 많이 들이네요. 가슴쪽 애무받으면서 여기저기 더듬거리고 만지작거리고
기분좋게 받고 소중이를 애무하는데 노핸드가 약한점이 살짝 아쉬움으로 남네요.
콘장착하고 여성상위로 시작하는데 가슴, 엉덩이 부여잡고 아래에서 해보고 싶은건 다 해보고 자세 체인지
위에서 이자세 저자세로 펌핑을 하는데 신호가 오지않아 뒤로도 해봤지면 역시나 실패.
손으로 해달라고 하고 옆으로 선 자세로 가슴빨리면서 손은 아랫도리 만지면서 발사를 했네요.
샤워하고 나와서 물한병 얻어서 문을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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