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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휴가 중이라 낮에 어플을 돌리는 중에
3년전에 방화동에서 봤던 아이디가 떴길래 대화를 걸어보니 방화동이라고 해서 후다닥 준비하고 나갔습니다
스펙이 달라서 설마 설마했는데 다른 처자였습니다
일단 가서 20~30분 기달린듯....
주변에 시동 걸고 20분 넘게 기달리는 차도 많아서 낚시인가했는데
처자가 나오더라고요 여러명 구해놓고 만나는듯
키는 168보다 크네여 172~3정도 되는듯하고 몸매는 쏘쏘입니다
하는데 밑에서 냄새가 올라오는거보니....후딱 끝내고 집에 와서 언능 씻을 생각만했네요.
걍~~기달려서 먹을 만한 처자는 아니예요
외모 : 중하
몸매 : 중중
마인드 : 중
보징어는 힘들어 ㅠ~고생하셨습니다
역시 지뢰는 피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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