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레탄통 후기 올립니다
엄청난 호객 열기로 가득 찼던 레탄통 거리를 걸어 다니면 한집 건너 한집 꼴로 꽁가이들이 호객 행위로 걸어 다닐 수가 없죠 ㅎㅎ
맥주는 5~7불 정도하고요. 꽁가이들 것까지 사주기 시작하면 절대 저렴한 가격은 아닙니다.
그리고 이곳 시스템은 2시간 예약 하고 올라가면 술은 무제한..맘에 드신 아가씨가 있다면 룸에서 드시는 것이 가성비로는 좋을거 같아요.
첫날 방문했구요. 호객 행위를 최대한 뿌리쳤지만 다섯번째 바인가 지나가다 잡혀서 들어갔는데
도저히 한잔 할 수 없는 상태라서 내일 다시 올게 했더니 풀어주더군요. 진짜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러다가 다시 방문한 롯본기라는 바입니다. 들어갔더니 애들 6명이 ㅋㅋㅋ
텐션은 저하늘로 10시에 들어가서 2시까지 마시다 나왔네요.
이곳에서 홈런은 불가능하지만...혹시 모르죠 잘생기면 가능할거 같기도 합니다.
저는 그냥 술만 열심히 마시다 호구되서 나왔습니다.
별로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혹시 경험상 방문하고 싶으신 분들은 분위기만 살짝 느껴보시고 도망나오시길를 당부드립니다.
그럼 다음 후기로 돌아오겠습니다.^^
아 예전에 태국의 비어 모델 같은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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