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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69사단장입니다.
먼저 본 후기에 앞서 무료권 이벤트 당첨의 기회를 주신 관리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공주아로마는 제가 예전부터 종종 방문했었던 업소죵~
영원한 에이스 단비가 있는곳이기도 하구요.
카운터 옆 쇼파에 앉아서 방정리 기다리는데 왔다갔다하는 단비보고 헉 했다는 ㅋㅋㅋ
여전히 단비는 단비네요.
여튼 친절하신 남자실장님 안내받으며 티로 이동합니다.
간만에 단비 볼까 고민좀했지만 그래도 NF에 대한 무한한 로망과 실장님의 추천으로 지수를 봅니다.
참고로 지수언냐는 중국에서 넘어온지 얼마 안된 언냐라고 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한국말은 거의 어려워요~ 저도 어플돌리면서 대화했습니다.
일단 20대의 연식 느낌은 확실하구요. 20대 중~후 정도 보심됩니다.
명랑하고 잘 웃는 타입의 밝은 언냐입니다.
얼굴은 좀 통통하니 귀여운상에 속하구요~ 꿀피부 느낌이고 따스한 어린여자의 촉감이 좋네용^^
무엇보다 슴가 대박 큽니당 ㅋㅋㅋ
의젖인지 자연산인지 살짝 구분이 어렵지만, 자연산느낌으로 저는 봤네요.
빅 왕 슴가매니아들 개강추드리고 싶네요~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못하는건 아닌데 실력스킬이 묻어나는 느낌은 아닙니다.
그런데 이게 오히려 저는 더 꼴릿하더라구요~ 여친이 열심히 주물러주는 그런 느낌?
뒷판 하체까지 이어가더니 부드러운 손길로 항문 주변 깔짝깔짝 만져주는데 또한번 꼴릿
언냐 탈의 하고, 뽀뽀하면서 아랫도리 손을 가져갔는데 이게 왠일? 봉지털 핵 아마존이네요.
봉지터레기 손으로 쓰담하니 바로 풀발했네요.
눕히고 뽀뽀하면서 두 꿀벅지 사이로 조용히 플러그인
20대 녀의 살결이 닿으면 다르긴 다릅니다. 정말 신호가 바로옵니다.
카운터의 남자실장님이 앉아계신곳까지 울려퍼질만큼 거룩하고도 웅장한 그리고 성스러운 사정신음을
육성으로 거하게 내지르며 마지막 한방울까지 다 쭉쭉쭉 고스란히 발사하고 말았네요.
엄청난 사정량에 놀라버린 지수언냐 또 한번 웃어줍니다. 잘 웃는편이네요. 착하고요
시간이 꽤나 남아서 마사지 좀 더 해달라해서 좀더 받고 시간이 다 되서 담을 기약하며 빠빠이 합니다.
*20대 통통 귀염, 마사지 쏘쏘
*음모숱 심하게 무성함, 빅 왕 슴가
*밝고 잘 웃고, 마인드 좋음
*키스 보단 뽀뽀를 선호함
다시 한번 무료권 이벤트 당첨의 기회를 주신 관리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후기를 마칩니다.
모두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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