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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보다가 민다방 할매가 가슴이 그르케 만질만 하데서 꼴려서 방문 진짜루다가 주차하기 힘든동네임 주차할곳 찾아서 주차후 지하로 다이빙 가게 입구에 왠 박스들이 엄청 쌓여있어서 크게당황 했지만 던전입장하니 정말 시골 할매가 반겨줌 짜리몽땅해서 좀 당황 자리 착석하니 서비스 받으러 왔냐고 물어봄 이날씨에 이시간에 당연한거 아니냐 받아치니 손은 이미 그곳에 입으로 받다가 꼴려서 그자리에서 하고싶다고 말하고 바로 강강강 박아버림 외모는 정말 기대할건없지만 서비스 마인드 가슴! 그리고 의외의 좁보에 할머니 사이즈가 워낙 아담해서 뚱퍽들에게 당한내상이 개미땀방울만큼 치유됨
절대 아무것도 기대하지말고 걍 물빼기에만 전념할거라면 가볼만함 나도 주머니사정 여의치않다가 괜히 후기보고 꼴러서 갔다옴 까놓고 독거노인 기부한다는 심정으로 물빼고옴 갠적으로는 민다방 통과못할거면 노다지는 도전장도 내밀지 말기를.....
안녕하세요
저도 몇개월전 다녀왔습니다
위생상 불청결한것 같아
콘돔 끼고 립서비스 받았는데
힘들어 하셔서 핸플 이마저도
자플로 겨우 물빼고 나왔는데
한번 정도는 싼맛과 호기심에
갈만한것 같습니다
마인드라 말하긴 보단 생존 본능
같아서 애잔했습니다
솔직한 후기 추천드립니다
노다지보다 여기가 더 심함
사진보고 아예 갈 엄두가 안나던데 간사람들 진짜 대단
저도 몇번 그랬었는데 어린 애들 보고 미시들보고 싶을땐 최대 50대까지 그이상은 못보겠음 ㅋ
노다지 클리어 한 분도 여긴 힘들지도
여기 의정부 천사다방과 동급으로 인생 최악에 현타를 맛볼 수 있는곳이에요.,.
목욕탕가서 하얀 자지털 보면
나도 저렇게돼겠구나 자괴감 들던데
경험잇는데(박카스할매)
주소좀주시겠어요? 제가 도전해볼게요
이런분들이 있어 아직 세상이 살만하네요 ㅋㅋㅋㅋ
정말이지 투정 안부리고 다 받아줌
취향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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