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약 2~3주전쯤 방문한 후기입니다.
언니 이름은 마리이고 제가 무식하여 동남아 국가 이름을 잘인지하지 못하는데, 어릴적 태국으로 넘어갔었다고 했던 것을 보니 미얀마사람 맞는 것 같습니다.
성격이 좋고 한국말도 약간은 할 줄 압니다.
몸매는 빼어나진 않지만 중급정도는 되구요.(코끼리는 절대 아닙니다.)
성의껏 서비스 잘해주려 노력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원래 이 업소는 에이스가 있었는데 어느날 사라져서 매우 안타깝습니다. ㅠ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