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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희수를 보고는 또 희수를 보고싶어 소나무에 예약을 해봅니다.
여실장님이 텐션높게 웃으며 응대하여 방으로 안내 받습니다.
샤워실은 복도에 따로있고 샤워후 방으로 들어오면 조금있다 희수가 들어옵니다.
몇일 않되고 보는거지만 언제나 웃으며 저를 반갑게 맞이해주니 기쁘네요 ^^
나긋나긋 조곤조곤 편안한 말투에 은은한 미소가 마음을 진정시켜줍니다.
요즘 일상 이야기들로 대화를 이어가며 자연스럽게 마사지부터 받습니다.
마사지는 적당한 압과 숙달된 기술로 편안하면서 시원하게 눌러줍니다.
친해지니 농담이나 장난도 중간중간 나와서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자연스레 대화하며 마사지를 받으니 시간이 후딱 가는군요.
올탈하며 아담 슬림하고 가슴큰 관리잘된 몸매가 귀엽고 야합니다.
키스하며 제 위로 올라와 이곳저곳 애무를 해줍니다.
혀와 손을 이용하여 부드럽고 찌릿하게 애무해 내려가며 알까시와 비제이는 부드럽고 강력합니다.
아슬아슬 야릇한 부비부비 후에 연애를 시작해봅니다.
귀여운 좁보에 영점을 겨우잡고 키스하며 펌핑을 시작해봅니다.
희수가 다리벌려 자세 잘 잡아주고, 희수 안에서도 잘 잡아주어서
편안하고 기분좋게 마무리까지 성공!
그 후 편안한 대접받고 퇴실하였습니다!
서영님만 봤는데.. 좋은 분들이 많아 졌군요+_+ 후기 감사합니다
희수랑 즐달 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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