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트홈2 보다가 신부님 좋아하는 배우 윤세아를 보니
라떼 서현이 생각이 자꾸 났습니다.
미시필에 실실 쪼개는 웃는상 부드러운 미소. 너무 싱크가 똑같아서 이건 서현이를 보러 갈수 밖에 없는
그래서 보러 갔습니다.
오랜만에 봤는데 몸매도 여전히 늘씬하고 여전히 실실 웃어주는 모습이 그대로 입니다.
다만 윤세아라는 눈높이에 맞추고 가다 보니.
이게 좀 자세히 보니 많이 다르내요 ㅋㅋ 분위기만 비슷 합니다.
예전에 서현이를 50분 본적이 있는데 사실 서현이 뿐 아니라 휴게에서 50분이 좀 가성비가 안나와서
그이후로는 무조건 30분만 봅니다.
짧은토킹과 키스. 샤워후 사까시와 69 가슴애무 키스로 예열받고
살살 보지 위부터 항문까지 역립을 해주니 미시 특유의 부드러운 신음과 제 귀를 계속 만지는 희한한 스킬을 구사해주내요 ㅋㅋ
앞판 역립이 끝나고 뒷판 목덜미 부터 엉덩이 항문을 타고 보지까지 다시 살살 역립후 바로 후배위 부터 시작합니다.
뒤로 하다 여상으로 하고 침대에 걸터 앉아 하다 들박으로 하고 화장대 앞으로 가서 거울 보면서 뒤로 하는데
확실히 이 미시랑의 섹스는 오피의 여신들이랑 느낌이 다릅니다. 찐하다고 해야하나요 ㅋㅋ
다시 침대로 안고 와서 정자세로 키스하는데 예비콜 한번 울리길래
침 질질 흘리며 키스하고 집중해서 사정했습니다.
이게 이렇다고 50분을 보면 뒤에 항상 15분 정도가 남아서 좀 아깝더라구요..
오랜만의 미시와의 섹스 만족스러웠습니다.
미시특유의 느낌이있죠.하영,서현 비슷한느낌 또 누가있을까요?
서현이는 몇일전 +1 이 되서 메리트가 없습니다. 오히려 저는 하영이나 다롱이 추천 하는데
다롱이는 마인드가 기계적이라 잘 길들어야 합니다. ㅎㅎ
그러게요 서현이가+1이 되었군요,하영이는 종종봅니다.
마돈나도 미시느낌 매니저 추천해주세요.
남자심리인지 내상입으면서도 자꾸 새로운 매니저 찾게되요^^
글만읽어도 꼴릿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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