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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날 퇴근후 직장사람들이랑 가볍게 한전 걸친후에 외로운한분이랑 같이
비타민을 방문했네요 ㅎㅎ 바로 전화걸어서 2명되냐고 물어보니 30정도 뒤에가능하다해서
예약잡고 나머지사람들 배웅해주니 시간이 얼추맞아서 바로 방문했습니다
간단하게 샤워후에 방에들어가 기다리니 똑똑똑 하고 입장과동시에 안녕하세요~
귀엽게 말을해주네여 저는 링링관리사님 으로 받았어요
그렇게 처음 보는데 웃는상에 제가 좋아하는몸매에 섹시한타투가 인상이깊네요 ㅎㅎ
그렇게 인사하고 더볼것도없이 먼저팁주고 마사지를 먼저시작으로합니다~
그렇게 베드에 누우니 어깨부터 천천히 내려와서 발바닥까지 열심히 꾹꾹눌러주는데
시원하드라구요 그렇게 잠들락말락 할때즈음에 돌아누워 마사지를 받는데
그때부터 잠이 싹 달아나는게 집중력이 올라가더라구요 ㅎㅎ
자세를 바꿔 역립을 했고 크리를 립해주니 서서히 느끼더니 어느새 촉촉해진 그녀의 밑
여성상위 자세로 올라가 붕가해주시는데 그 느낌이 사람 미치게 하는거같습니다
슬슬 신호가 와서 쫌만더 움직이다가 빼니 듬뿍 나오네요
그러고 정리해주는거쫌 받고 샤워후 직장동료랑 같이 나와서 서로 후기 말하며
택시타고 각자 집으로 갔네요 ㅎㅎ 오늘은 둘다 내상없이 너무 잘받은거같아서
기분좋네요 한명이라도 내상받으면은 기분상했을텐데 너무 즐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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