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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달렸습니다.
너무나도 하고싶어서요~~
주간 여실장님에게 마인드 좋은언니로 예약을
부탁드렸습니다.
귀여운 수아를 추천해주셨고 반가운 마음으로 랄~~랄~~~랄~~
했습니다.
아주 귀염삘에 뽀얀 피부를 가지고있고 눈웃음 잔뜩
귀염상 입니다.
한국말도 잘하는데 말투에 애교가 많이 왕창 묻어있습니다.
눈 내리는 엄청 추운 날씨에 따뜻하게 샤워하고 이쁜여자랑
같이 앉아있으니 엄청 기분이 좋았습니다.
엎드려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조그만 손으로도 꼼꼼히도 해주는데
애기 같은 힘입니다.
이야기도 잼나고 귀엽게해서 시간가는줄 몰랐을정도로 잼났습니다.
잠시후
옷을벗고 처음부터 강력하게 뽀뽀 부터시작.
양쪽가슴을 할타먹다가 불기둥을 살~살~ 세웁니다.
보드라운 혀를 세워서 할타주는게 아주 흥분됩니다.
할짝~~~할짝~~~
입안에서 보드랍게 돌려주는데 아찔아찔하게 흥분감이 올라옵니다.
점점 더 깊은BJ시전으로 아주 촉감 대단했습니다.
이어지는 초 극강 똥까시는 흥분감을 풀로 올려 주네요~
그렇게 야릇한 촉감을 즐기다가 쌀꺼같아서 자세 체인지했습니다.
작고 귀여운 수아를 살짝 안아주고 가슴을 입에물어 봅니다~~♡
보드라운 젖가슴에 앙증맞은 젖꼭지가 파르르 털어댑니다.
한손엔 젖가슴 을 어루만지고~~^ 한쪽에는 입술로 보드랍게 빨아주고~~
수아도 두손을 이용하에 내 불기둥을 조물락해주며 애무를 계속해줍니다.
더이상 못참고. 수아랑 짧은 대화후 물 많은 조개에다 폭풍 펌핑을 하는데
아주 아주 쫀득~~~쫀득~~~합니다.
완전 찹쌀떡 입니다.
아주 맛난 찹쌀떡을 맛나게 먹고나니 몸이 휘청거립니다.
내일 저녁에는 고기로 보충좀 해야겠습니다.
ㅋㅋ
아직도 그 수아의 여운이 마음속까지 짜릿할정도의
흔적이 길게 길게 남아있습니다.ㅋ
제스타일 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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