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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태국 파타야]향락의 끝판왕 후기!!!

    업소명
    지역
    동남아
    언니 예명
    방문일

    30년지기 동창모임에서 연말에 시간내어 태국파타야패키지관광하고 왔네요!
    난 태국은 처음이라 친구들에 의지하며 낮엔 패키지관광하고 밤엔 유흥을 즐기고...^^
    암튼 파타야도착후 호텔투숙하자마자 간단히 짐정리후 바로 워킹스트리트로 향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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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그런곳이 있는것도 몰랐는데 몇번왔던친구의 관련설명에 은근 기대감이 생기더군여. 
    암튼 파타야 해변가를 지나며 워킹걸들도 구경하며 메인지역인 워킹스트리트에 당도해보니
    세계각국의 사람들로 붐비며 휘황찬란한 화려한 네온사인아래 남자들을 꼬시는 삐끼도 많고
    눈요기거리도 많고 했는데 거리를 한번 둘러보다 삐끼꼬임에 스트립클럽에 들어가 보네요...

     

    여기는 예전 미아리에서 했던 공연을 해주네요...매직으로 글쓰기, 풍선터트리기, 면도날꺼내기,
    공꺼내기마술, 담배피우기 등 미아리보단 한층 업그레이드된 공연이네요...^^
    남자공연도 했는데 고추에 걸어서 무거운추 들어올리기, 고추로 북치기등 고추가 겁나 실했다눈!ㅎ
    입장료는 인당300Baht였고 TIP을 바라며 돌아다니는Girl에게 우리일행은 100Baht 두번주었던걸로...
    원래는 라이브생쇼도 해준다고 했는데 언제하는지 몰라 그냥 나오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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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으로 향한곳은 The Iron Club(Agogo)였는데 여기가 외모,몸매 좋은애들이 많네요...

    암튼 무대위에 춤추는 애들 골라 앉히고는 작업들어가는데 의사소통이 잘안되어 곤란했답니다.
    내 파트너는 한국형외모에 몸매도 훌륭했는데 가슴과 팬티위까지 터치가능하던군여...
    아무튼 기본으로 언더락에 파트너음료까지 다섯명이서 3000Baht쓰고 나왔네요...^^
    그리고 다음날 일정관계로 호텔로 복귀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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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날 호텔투숙후 두명은 주변술집으로 갔고 나포함 세명은 다시 워킹스트리트로 이동...

    다시 거리를 활보하며 지나다가 또 삐끼의 이끌림에 러시안클럽으로 입장...
    일단 바로앞에서 폴댄스을 하는데 확실히 동양계와 다른 체형과 금발외모에 눈이호강입니다...
    6명공연을 봤는데 2명빼고는 모두들 여신급외모에 남다른 기럭지로 특히 핑유에 맘이 동합니다...
    입장료는 인당 250Baht였고 TIP은 100Baht 세번주었네요...개인적으로 흡연이 안되서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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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번째로 간곳은 관광으로 나른한 몸을 풀기위해 주변마사지샵으로 갔는데 모두고만고만 비슷해서

    적당한데 골라들어간곳이 'OPPA마사지'였답니다...처음엔 업소명모르고 들어갔는데 내파트너가
    자꾸 오빠오빠하길래(내파트너는 예전 오양수산에서 일했답니다) 뭔가했는데 업소명이 '오빠'였네요!ㅋ
    암튼 전신마사지 1시간 300Baht짜리였는데 패키지에 있는 타이마사지비해 강도도높고 서비스도 좋은느낌!
    그리고 마지막에 은밀히 스페셜권유하고 가격묻자 500Baht라하니 콜사인내고 입과손으로 마무리...^^
    그래도 의사소통이 쫌되어서 파트너랑 이런저런 얘기나누며 즐거운시간 보냈네요...

     

    암튼 이번 파타야워킹스트리트체험은 왜 '향락의 끝판왕'인지 알겠더라구여...다른 지역은 잘 몰겠지만.
    그리고 신기한게 스트립바에 갈때마다 커플, 여자들만 온 손님들도 있었는데 그다지 즐겨하진 않더라눈!

    댓글14

    클리블
    클리블 · 2023.12.28 23:38:47

    잘 보았습니다. 파타야 간 지 7개월 정도 되었는데 그립네요

    가드방지
    가드방지 · 2023.12.25 09:46:32
    2월쯤 갈예정 인데 도움이 되네요 추천 합니다
    신깜언
    신깜언 · 2023.12.24 14:59:26

    아고고 푸잉들 대부분 영어 하지않나요? 의사소통 안되는 애들 잘 안보이던데요

    절묘한삶
    절묘한삶 · 2023.12.24 22:45:29

    죄송합니다!제가 영어가 안되서...^^
    내 파트너는 영어로 소통하려 노력은 했는데 좀 힘들어서...
    번역기쓰고 해서 얻은 답은 '없다'...
    내가 궁금했던건 무대에 춤추는애들중 트랜스필나는것같아 
    '여기 트랜스도 있냐?'하는 물음에도 소통안되서 번역기통해
    얻은 답이랍니다!ㅋ

    가즈아01
    가즈아01 · 2023.12.23 22:31:24
    파타야는 푸켓에 비하면 물가저렴하네요, 푸켓은 고시원방보다 더 썩었는데 해변가에서 가깝다는 이유로 월 백만원 받아요, 피크시즌이라 부르는게 값이네요 ㅋㅋ
    누룽지탕
    누룽지탕 · 2023.12.26 00:43:53

    푸켓은 물가 비싼걸로 유명해요. 택시비도 두배 떡값도 두배. 밥값도 두배.  유흥하러 가는데가 아니고 가족이랑 놀러가는데입니다.

    sasin15
    sasin15 · 2023.12.23 17:47:29
    저두 1월에 파타야, 방콕 가는데.. 물가가 진짜 많이올랐군요..ㅡ,ㅡ
    누룽지탕
    누룽지탕 · 2023.12.22 06:07:33

    soi6 가 가격이 많이 올랐지만, 롱 기준 바파 1500~2500/ 푸잉 3000~6000/ 와꾸가 워킹 턱밑까지 따라왔습니다. 노는 텐션이 다르고. 야들은 워킹처럼 롱 5시간 개지랄 안하고 기본이 아침까진 있으니까요. 요즘 소이혹이 대세라고 느낍니다.

    lovok
    lovok · 2023.12.22 12:56:11

    헉 그렇게나 많이 올랐나요? 코로나 전에 바파인 1000 푸잉 2000~4000바트였어요 와우 또 놀라네요

    절묘한삶
    절묘한삶 · 2023.12.22 09:20:53

    soi6는 안가봤는데 버스타고 이동하며 보이는게 맥주바가 정말 많더군여...
    손님들도 많았고여...친구둘은 호텔근처 술집에 갔었는데 그런곳인듯!
    나중에 들어보니 파트너을 호텔로 데리고 나왔는데 술값외에 50달러+30달러(호텔)
    지불하고 재미난 시간 보냈다네요...시간제한이 2시간!
    오히려 이런데가 가성비가 좋은듯하네요...^^

    절묘한삶
    절묘한삶 · 2023.12.21 22:07:08

    가이드말에 의하면 태국도 과거비해 물가가 많이 올랐다하네요...

    길거리음식은 그런대로 싼데 특히 아시아티크쪽 음식값은 울나라랑 별차이 없네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우리보단 느낌상 저렴해요!

    그런데 마지막날 출국전 수완나폼공항 1층에 있는 매직푸드포인트식당 가봤는데 공항치곤 가성비굿입니다!ㅋ

    꼭 한번 드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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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in95
    shin95 · 2023.12.21 15:39:58

    가격대가 예전 생각하면 않된다던데 물가는 어떻게 느끼셨나요

    DokgoNoinZ
    DokgoNoinZ · 2023.12.20 20:34:15

    마싸지 가게 이름이 오빠였군요

    절묘한삶
    절묘한삶 · 2023.12.20 22:19:04

    오빠오빠하길래 뭔가했는데 업소이름이였답니다!

    다행히 파트너가 한국말 쪼금하는애라 즐겁게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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