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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한국에서 알고 지낸 형님이 지인분들이랑 골프치러 호치민 오셨습니다..
첫날 낮에 도착이라, 체크인하고, 간단히 이발소 갔다가 바로 가라오케...
가라오케 갔을 때 마다 2차 안나가는 꼬맹이를 초이스 했지만 이번에는 통큰 형님 덕분에 2차 나가는애를 초이스..
형님들 초이스 끝나고 몇일 전에 봐 뒀던 꼬맹이 초이스 했습니다..
내가 초이스 했을때 꼬맹이의 표정이 안좋았으나 이번에는 같이 나간다 하니, 바로 얼굴색이 펴집니다...
총 다섯분중 유흥을 그다지 좋아 하지 않는 형님이 세분 계셔서 가라오케 룸에서의 분위기는 쏘쏘..
그렇게 시마이 하고 형님들 숙소들여 보내고, 저도 꼬맹이 데리고 제 집으로 왔습니다..
꼬맹이 배고프다고 해서 편의점에서 간단한 요기꺼리 사서 집에서 썰좀 풀다가 샤워하고 침실로...
처음에는 서로가 쑥스러워 했지만, 본 게임 들어가니, 열정이 장난이 아닙니다..
출근한지 얼마 안됐다고 하길래, 뉴페구나 생각했는데, 업소 뉴페이지만, 업게 뉴페는 아닌듯..
그렇게 서로가 한번씩 몸을 충분히 뎁혀 준 후, 바로 성쌓기 돌입해서 기분 좋게 마무리 했습니다..
마무리 하고 잠을 잘 때에도 꼭 앵겨서 자는데, 꼬맹이 몸에 열이 많아서 제가 띄어놓고 잤네요..
다음날 아침에도 이른 새벽이 아닌 적당한 시간에 일어나서 꼬맹이가 먼저 덤벼 2차전도 기분좋게 마무리 했습니다...
이번에 초이스를 한 꼬맹이는. 알글이 이쁜 편은 아니였으나, 제가 선호하는 20대 후반에, 애 까지 딸린 돌씽...
참젖이 아닌 의젖이라, 만지는 촉감을 제외하고는 모든것이 괜찮았습니다..
가라오케 2차를 나간 꼬맹이를 다시 부른적은 별루 없는데 이 꼬맹이는 조만간(아마 이번 주) 따로 만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PS1 : 가라오케를 자주 가지만, 계속 같은 곳을 가고, 2차 또한 안나가는 관계로 후기는 작성하지 않습니다...
2차가 목적이 아닐때 가라오케를 갔을때 초이스 하는 20살 짜리 꼬맹이가 한 명 있는데, 요게 아주 여우짓을 합니다...
처음 초이스해서 2차 나가자고 하니, 처음에는 안됀다고 하다가 계속 설득하니, 오늘은 생리가 터져서 못 나간다며, 다음에 나가자고..
다음 번 초이스를 했을때는 2차를 한번도 안나가봐서 무섭다고 못나가겠다고 합니다..
꼬맹이의 말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사장도 2차는 한번도 안나갔다고는 합니다) 계속 문자를 주고 받으면서, 우리 홍콩 언제 가냐고 가스라이팅 중이라. 조만간 데리고 나갈 수 있을거 같습니다..
그 꼬맹이 데리고 2차 나가면 그 때 다시 후기 올리겠습니다...
PS2 : 요즘 호치민 가라오케 비용입니다..
기본 술값 400만동
마담 웨이터팁 80만동
안데리고 나갈때 : 50만동 (가라오케에서 분위가 잘 띄우고, 3시간이 오바되면 개인적으로 20만동 더 줍니다- 구지 줄 필요는 없어요)
짧은밤 : 230만동 (240만동 일수도 - 저나 저랑 같이 갔었던 일행중에 짧은 밤으로 데리고 나간 적이 없어서)
긴밤 : 380만동
PS3 : 요즘 호치민 가라오케 상황 입니다.
올해 호치민 한인 가라오케 큰 사건 두번 있었습니다..
그 중 1군에 있는 가라오케는 계속 문을 닫고 있지만, 7군에 있는 가라오케는 주인이 바꼈는지, 다시 문을 열었다고 하는데, 손님이나 출근하는 꼬맹이 수는 예전만 못하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가라오케에서 꼬맹이 2차 비용을 지불 할 때, 예전에는 미리 가게에서 계산을 하거나, 다음날 아침 꼬맹이가 집에 갈 때 주었습니다만 요즘에는 무조건 다음날 아침에 손님이 직접 꼬맹이가 집에 갈 때 지불 해야 하도록 가게에서 이야기를 합니다.
그 이유는 호텔에서 공안단속으로 걸려서, 역으로 거슬러 올라가, 가게에서 미리 받은 2차 비용을 다음날 꼬맹이한테 정산해주는 시스템이기에 성매매 알선으로 걸렸다고 해서 대부분의 가라오케가 손님이 직접 아침에 지불하도록 합니다.
숙소의 경우는 아가씨 2차를 보낼때 손님 슥소가 푸미흥에 있으면, 가게에서 가급적 2차를 보내지 않으며, 꼬맹이들도 안나가려 합니다 (사건 터진 곳 모두 시발점이 푸미흥 호텔이고, 손님 입장하면 손님 숙소를 물어보고 미리 손님께 설명을 드린다고 합니다.)
가게에서 원하는 숙소는 가급적 4성급 호텔(이건 가이드 손님이 대부분 이며, 가이드가 미리 호텔측과 꼬맹이 데리고 가는거에 대한 합의를 하고, 조이너스 차지에 관한 부분은 손님과 합의를 하겠죠?) 또는 아파트를 선호 합니다.
또 한가지 손님이 가계에 입장해서 룸에 들어가면, 가라오케 실장님이나, 사장님이 사전에 말씀을 해 주시는 것 중에 하나가. 만약 숙소에서 공안 단속에 걸릴 경우 같이 있는 꼬맹이는 가라오케에서 데리고 나온 꼬맹이가 아니라, 여행자의 거리에서 만나서 같이 왔다고 얘기하면 별 문제 될건 없다고 합니다. (제가 이용하는 아파트는 아직까지 공안 단속은 없었다고 합니다)
ps3의 경우는 제가 자주 가는 가라오케인 JOY를 포함한 몇몇 가라오케에서 운영방침이며, 호치민에 있는 모든 가라오케가 다 그렇게 운영 하는건 아니라는 것을 말씀 드리며, 혹시라도 가라오케 가실때 참고 하시라고 적었습니다.
요즘 한국 많이 춥다고 하는데, 건강 관리에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직접 연락을 하실경우 행운 소개로 연락드렸다고 하면 서비스안주라도 챙겨주지 않을까요 ㅎㅎ
제가 아는 곳은 가능합니다만..
제가 모르는 곳 가셨다가 제 이름 팔아먹으면 미친x 소리 들으실수도 있어요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십쇼~
호치민 가본지 10년이 되었지만 늘 관심은 있습니다. 내년엔 함 가봐야죠^^.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집 놔두고 호텔로 갈 수는 없자나요..
가뜩이나 요즘 호텔 불안한데 ㅋㅋ
왠만해선 베트남은 국적을 주지 않습니다..
베트남 처자와 결혼을 하더라고, 6년짜리 비자 면제증을 내줄 뿐이고. 기간이 다 하면 갱신해야 해요..
심지어는 투자 이민도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글쎄요...
저도 따지고 보면 외국인인데, 그 나라법이 왜 그런지는 알 수가 없죠..
근데, 보면 공산(사회)주의 국가들에 그런 법들이 존재 하긴 하더라고요...
라오스나 미얌마도 정보만 있으면 나쁘지 않죠..
한인가라 비용이 엄청 올랐네요 ㄷㄷ
그래도 이쁜애들은 다 로컬로 빠질꺼고 결국 한남들만 호구되는 ㅠㅠ
비용이 올라도 갈 사람은 다 가더라고요...
한인 가라오케에서 일하던 꼬맹이는 로컬로 빠지기 힘들어요, 반면에 로컬에서 일하던 꼬맹이도 한인 가라오케로 빠지기 힘들고요..
제가 항상 얘기히지만 호치민내 어느 한인 가라오케를 가든지, 이쁜애 있고, 안 이쁜애 있고, 어린애 있고, 안 어린애들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 꼬맹이들 초이스 하는거 보면,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호텔 보다는 아파트가 나은거 같습니다.
안 괜찮을 이유가 없지요...
혼자 가시는 분도 많이 있어요
요즘은 102 맛탱이가 갔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관리 하시던분이 옮기는 바람에 안간지 꽤 되었습니다...
가라오케 일찍가는건 시간낭비...
어떤 분들은 4시에 도착하는 분들도 계시다는...
제 경험을 말씀 드리면..
평일 같은 경우 6시쯤 도착해도 초이스 순번은 중간쯤(5번째에서 6번째)이였습니다..
그러나 주말 같은 경우 5시 약간 넘어서 갔는데, 초이스 순서가 10번째더군요..
심지어는 빠른 초이스 순번을 위해 위해서 네시부터 온다는 손님들도 있다고 합니다..
호치민 가라오케는 보통 6시50분에서 7시 사이에 초이스를 시작하지만, 늦게 출근하는 꼬맹이도 있기에, 첫번째나 세번째 네번째 초이스 할 때 꼬앵이의 숫자는 비슷 합니다..(초이스 당해서 빠진만큼 출근을 늦게 하는 꼬맹이가 있으니까,,)
초이스 순번이 끝물이거나, 너무 뒤로 밀리지만 않는 이상, 초이스 할때 많은 수의 꼬맹이들을 볼 수 있을 겁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후유증도 장난이 아니네요~ㅠㅠ
낫는 기간도 오래 걸리구요~
독감 정말 조심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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