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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69사단장입니다.
날씨가 정말 미친듯이 추워졌네요. 주후반부에 더 추워진다는데 감기 조심요~
지난주에 힐링에서 진과 나름 가성비 있는 시간을 보낸 기억을 떠올리며
이번엔 카운터 실장님께 진말고 다른 관리사 부탁하고 방에 누워서 기다립니다.
기본 60분 건식마사지로 초이스해서 4만원 선불냈고요.
언냐 들어왔는데, 연식도 좀 있고 몸매는 딱히 나쁘진 않지만, 그냥 평범한 줌마 느낌입니다.
이름 물어보니 앤니라고 하네요.
인상은 나쁘지 않지만 크게 매력요소가 있는 타입은 아니었네요.
마사지도 딱히 잘하는거 같진 앉아서, 대략 10분정도 지났을때쯤 바로 서비스 하우머치? 던집니다
본인들이 정한 매뉴얼 같은 페이를 또 말하네요.
핸드 3만 에 노터치
핸드하면서 터치하면 5만
섹스 10만 ㅋㅋㅋㅋ
그래서 핸드터치 3만에 쑈부를 쳐봅니다.
솔직히 안해도 그만이긴 했네요. 그냥 마사지만 받고 가도 아쉽지는 않았거든요.
3만은 완강하게 거부하네요. 계속 5를 달라합니다.
그래서 저도 그냥 오케이 마사지 플리즈 하고 마사지를 받으면서
다시한번 3.5만? 간을보니 마지못해 해주는 척 오케이~ 요럽니다 ㅋㅋ
바로 바지내리고 곧휴에 오일바르더니 부드럽게 기둥을 뽑아올리듯이 세웁니다. 전문가네요 ㅋ
핸플강도나 힘이 좋아서 느낌은 확실하게 오네요.
터치가 가능했기에 상탈시키고 슴가 좀 만지다가, 팬티 안에 손 넣었더니 보털 무성하네요.
무성한 보털이 있는걸 손끝으로 감지한 뒤 엄청난 사정감이 몰려오기 시작합니다.
보털 스다듬으면서 거룩하고도 웅장한 그리고 성스러운 사정신음을
카운터 여실장님까지 들릴 정도의 거의 비명급 육성으로 내지르며 발사했네요.
오늘은 좀 돈아깝게 물뺀 느낌이 듭니다. 그냥 지난번처럼 6.5정도가 맥시멉이었던거 같네요.
암튼 물은 빼서 뭔가 이룬거 같지만 한편으로는 뭔가 좀 많이 아쉽네요.
한 다섯번정도 방문하면서 느낀건 여긴 언냐들 싸이즈가 막 좋진 않아요.
온니 마사지만 받으면 상관없지만,
혹 서비스를 생각하고 간다면, 솔직히 조금 더 가성비가 좋다면 그 맛에 갈만하고,
비슷한 가격대라면 그나마 언냐들이 어리거나 와꾸가 더 괜찮은 곳을 발굴하는게 좋을거 같네요.
담에 재방문은 좀 나중에 근처에서 지난번처럼 지인들과 같이 가는경우 외엔 잘 모르겠네요.
근처 좋은 정보나 좋은 업장있으면 공유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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