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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바람이 두뺨을 따갑게 스치는 날에 시아와 뜨밤을 위하여 소나무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카운터에서 난로앞에 몸을 잔깐 녹이고 방으로 들어갑니다.
준비를 마치고 노크소리와 함께 시아가 들어와 반갑게 반겨주네요.
저에대한 기억이 남아서 추억을 되새기며 대화 나누다가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제법 압이 쌔고 전문적으로 마사지 잘해줍니다.
중간중간 압강약 부위 맞춤식으로 물어봐주고 배려심이 보입니다.
열심히 잘해주는 마사지에 이어서 서비스 또한 잘하는 편입니다.
기본적인 삼각애무와 그 부속부위 밑 귀까시나 목 , 부드럽지만 강력한 비제이 등
능숙한 서비스에 이어서 연애시간이 다가오자 또다시 변신하며 섹녀가 되네요.
야릇한 눈빛과 육감적인 몸매 , 적나랄하게 보이는 백보에 몇분간 입맞춤하고 연애를 시작합니다.
찰진 떡감과 즐기는듯한 반응 , 샤우팅까지 화이팅 넘치며 강강강 박다가 시원하게 마무리 하였습니다.
후기 잘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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