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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후기 입니다.
총알 아낄려고 여관바리만 다니다가..
민간년좀 먹자 하는맘에
어플돌려봅니다..
모란 근처 43세 아줌마들 많더라구요..
그중 1-10부르길래 8에 보자햇더니
승락하더라구요.
사진하나 받앗는데 존나 방댕이 꼴려서
만나기로햇어요.
근데 시발 사진하고 다른 50정도 되어 보이는 아주머니..
팔짱끼고 잘해준다고 보고 가라고 지랄떨어서
거부못하고 끌려갓내요..하.
젖은 큰데 늘어졋고...
사까시는 나이가있어서 잘빱니다.
얼굴보면 자꾸 자지가 쪼그라 들어서.
얼굴 안보고 강강강강으로 조지다
입입 하고 입에다 싸질르고 휴다닦 씻고 먼저 도망쳣음..
솔직히 5만언 여관바리가 더 좋앗을거 같음..
면상보고 절단 못한 제잘못 ㅠㅠ
이런사진은 누가찍어줬으려나 ㅎ
사진 도용이네요
연락처 있을까요
저도 쪽지 부탁드립니다
어디서 퍼온사진 올리는것
모란역근처는 40대는 최소 +10~+20
해야 자기들 월래 나이
43이면 53세에서 60대 사이
하지만
사진보면 꼴릿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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