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친구나 회사동료들이랑 한잔하면은 땡길때마다 건마를 즐기는편이라
이번에도 회사동료들이랑 한잔하고 늘 방문하던 비타민에 예약하고 방문했네요
가게에 입장하니 늘 친절하게 반겨주시던 실장님이랑 인사를 나눈뒤 방으로 안내해 주었네요
깔끔하게 샤워하고 방에서 들어오니 양양매니저님이 들어오셨네요
들어오자마자 애교섞인 목소리로 반갑게 맞아주시네요
목적이 마사지가 아니라서 ㅎㅎ 들어가자마자 팁부터주고 마무리서비스를 먼저 받았네요 ㅎㅎ
혀놀림은 아시겠지만 불끈불끈하게 만들어줍니다 ㅎㅎ
본격적으로 제 똘똘이를 괴롭히는데 그 오염한 혀놀림으로 이리저리 깊숙하게 뽑아주는데 ...
받는저도 죽겠습니다 ㅎㅎ 얼마 참지도 못하고 뽑았네요
그리고 간단하게 샤워후 마사지를 받았네여
후 오늘도 시원하게 한발뽑았더니 몸이 나른나른한게 다음날 출근하기 싫게 만드네요
그래도 어쩌겠어요 언능 자고 출근해야져 ㅎㅎ
조만간 또 술한잔하면은 빠른시일안에 재방해야겠어요 ㅎㅎ
저는 즐달했으니 다들 즐달하세요~
후기 잘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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