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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욕망을 이기지못하고 연락해봅니다.
11시쯤 출근하신다길래 출발~~
근처 주차해놓고 기다리는데 마담이 출근하네요~ㅋ
밖에서 보니 40후~50초는 되 보이네요.
10분 후 입장하니 "오빠 왔어?"
물 한잔 달라하고 착석하니 종이컵과 물은 줍니다.
홀복은 검정 원피스인데 글래머한 몸매가 드러나니 꼴릿 하네요. 주물주물 좀 하다 씻자~하길래 간단히 가글 및
중요부위 위주로 씻고 나와요.
마담도 벗고 오는데 배는 좀 있지만 바스트가 이쁘장하니 커요.
기본애무는 길게 해주는 편이고 아주 잘 빨아주네요~
누워서 해주고 69로 해주고 서서도 해주고..
ㅅㄱ좀 빠는데 아프다고 살살~~
장비 착용하고 시작하는데 그렇게 좁지는 않지만 떡감은 좃네요~ 키스도 해주는것같은데..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아서 살짝만..
마무리하고도 나와서 물한잔에 담배하나 물고 퇴장합니다.
재접의사 약 70%..가까우면 한달에 한번 갈텐데..
거리가..외모는 고소영 고소영하는데 저는 잘 모르겠고
그냥 동글동글한 착한 아주머니 정도?
저는 식스, 연꽃 연락처 있는데 황금다방 또는 수협황제다방 연락처 공유해주시면 공유부탁드립니다.
허탕치긴 싫고..예약하고 가는게 좋아서요..
부탁드립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어쩌라고 병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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