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서영이 예약하고 부천 송내 소나무로 이동합니다.
비가와도 아직은 춥지는 않네요. 아니면 제가 설레여서 뜨거운가.....
서영이를 볼 생각에 벌써부터 몸과 마음이 달아오르네요 ♨
1시간 VIP 12장 깔끔히 계산하고 방안내 받습니다.
점심때라 그런지 서영이 1인샵 느낌이네요.
복도에 있는 샤워실에서 씻고 나오니 방앞에서부터 서영이가 맞이해주네요.
서영이에게 팔짱 붙잡히며 방으로 골인~
언제하 해맑게 웃으며 반가움이 가득 묻은 미소가 한가득 ^________^
키스하고 터치하며 자유롭게 춤추다가 베드에 같이 누워봅니다.
제 품속에 들어와 대화를 나누어요.
항상 즐겁고 좋은 이야기로 저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서영이는 말로도 즐겁지만, 몸으로도 즐겁지요.
서비스 돌입하면 섹녀로 변신하며 적극적으로 열심히 봉사해주네요.
서영이의 봉사에대한 은혜로.. 저도 서영에게 정성스레 역립을..
예사롭지않는 활어반응과 신음소리에 불끈불끈 ♨♨
찐~~~한 연애를 마치고 대화좀하다 여유롭게 퇴실합니다.
후기 잘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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