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달 말에 영등포 승무가봤음...
후기가 많지만 영등포 나이대를 알길래 기대반 걱정반으로 감...
원래 샴푸 불러달라했는데 샴푸 쉬는날이라고 해서 민지 보라고함... 어쩔수없이 민지 픽
시설은 ㄹㅇ 좆구림 샤워하고 나왔는데 바선생이랑 접견함 씨발... 여관 들어오기전 근처 약국지나가다 빈대약 판다고 대문짝하게 붙여놨던거 보여가지고 존나 걱정했는데 빈대는 못봄
쨌든 민지 왔는데 조혜련 느낌이 있긴함... 근데 조혜련처럼 ㄹㅇ 남자느낌 나는건 아니고 좀 순한 버전이라서 크게 거부감 들진 않음
애무는 기본 삼각에 알까시 살짝? 크게 특별한건 없었음
여상으로해서 뒤치기로 마무리함...
재방문은 50%...? 솔직히 신설 수유 이딴데도 4만 5만 쳐받으니까 감지덕지라고 생각하긴함
ps. 성북~강북쪽 사는 회원님들은 어디가시나요 진짜 신설 수유말곤 없나요 여기선 송림이든 단대든 너무 먼데...
요새도 빈대가 있나 ? 모르겠네ㅔ
한 12년 전쯤만해도 운동해서 군살없는 몸매에 풀c컵 가슴, 여름엔 민소매 입고 다녀서 괜찮았습니다. 어느날 여관갔다가 안내해주길래 바리인줄은 모르고 그 가슴에 꽃혀서 누나랑은 안되냐 하면서 만났던기억이 있습니다. 마인드 좋아서 단골되면 입사도 해줍니다. 컨디션 안좋은날은 입으로만 마물도 가능했습니다. 다만 와꾸가 좀 못생겨서 몸매관리안됬을땐 좀, 그냥 거유 아줌마삘 ㅋ
2만원으로 소고기먹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