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욜 방문인데 네임드들이 죄다 부재라 향기라는 처자 보라고 쥔장이 지랄해대서 봤는데..아! 어느여관이던 보채거나 좋다좋다하는건 일단 물러나는게 정답입니다. 개년들이 물빼러 온 심리를 알아서 얼렁둔당 삥뜯는 거니.
각설하고 이년은 첨보는건데 지가 상전이내요..바리에서 벨울릴때까지 질질 끌지말고 얼렁 싸라는둥 몸에 침묻으니깐 가슴이고 어디고 입대지 말라는둥 존나 싸가지가 밥말아먹었는데..그 모랄까 나름 메너있게 할려니깐 개같이 맘먹고 지년 꼴리는데로 지랄병이어더라..속된말로 보지팔이 고인물임. 근데..
하 씨바 와꾸가 또 병신이에요. 뚱하지 않을뿐 그냥 덩어리고 가슴이 크긴한데 아 유륜이 또 존나커요.. 애를 한 셋쯤난 그거임.
간혹 송림후기들 보고 모두가 네임드들 같을꺼라 생각하는분들 있던데 어디나 퍽은 존재합니다. 먼길이다 싶으면 그냥 동네 찾으시길..
느낀게 꼭 좆같이 생긴년들이 이런 병신같은 안되안되가 많음.
분홍애플이년 등등..반대로 와꾸 좀 나오는 커피비누가을 등등 야들은 사근사근 잘해주고 친절한편..
씨발 나는 기가 쌔서 첨보는 이년을 누를수 있다 함 가서 보시고..아니 기를 누르고 본다한들 퍽이에요 ㅋㅋ
아 싸가지도 없고 볼꺼도 없는 개같은년..그 넓디넓은 유륜 꿈에 나올까 무서움..
싸가지 없는건 맞는데 와꾸는 괜춘한 편임.
믿고 거르겠습니다
향기가 싹수없을때도 있고 아닐때도 있더라고요. 싹수없을땐 넌 오늘 뒤졌다라는 마인드로 존나 세게 박아야 합니다. 끝나고 나면 정신 못차리더군요. 그래야 뒤진 마인드로 스트레스 받은 거 그나마 풀립니다.
쌔게 만졌다면 쌍욕날라올것 같음
제 기준에는 몸매 얼굴 송림에서는 상타이지만
마인드가 뭣같아서 다시는 안보는 중
안팔려서 어디 식당가서 설거지나 해봐야 정신을 차리려나
향기 보지는 무조건 패쓰하세요
전 세번 봤었는데
나쁘지 않았었는데..
마인드가 변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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