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미리 톡하고 토요일 5시에 들어갔습니다.
앉아서 물마시는동안 누나는 옷 갈아입고 있었습니다
누나가 다 입고 오자마자 "기다리고 있었어" 하시고 저의 그곳을 만졌습니다. 저도 "저도요" 하면서 키스하고 누나의 보댕이를 만지고 가슴을 만졌습니다.
이후 누나가 저의 허벅지에 올라와서 비비는데 와 거기서
가는줄 알았어요
"갈까??" 하고 그 방으로 씻으러갔습니다.
씻을때 누나가 들어와서 저의 그곳과 상체를 씻겨줬습니다.
(거기서 박고 싶었는데 ㅎ)
여튼 둘다 씻고 누나는 저의 가슴빨고 두쪽도 빠는데 와
천국이였습니다. 이후 박는데
이 누나 원래 이러시나요? 멘트가 진짜 MSG없이
"아 씨발 존나 커" "이거 내꺼야" "또 와 아 ㅈㄴ아퍼"
"이 대물새끼" 이러셨습니다.
한 15분 박고나서 사정한다음 누나랑 한 5분? 방에서 같이 잤습니다.
자고 일어나서 씻고 처음에 앉았던 곳에서
또 누나는 저의 허벅지 그곳을 만지고
저는 그 누나의 팬티안에 손넣고 엉덩이 만지고 한 10분 하고
끝났습니다. 올해 끝나기전에 그 누나 분수 싸드리게 하고싶네요
저역쉬 연락처 부탁 드립니다 꾸벅
부탁드립니다! 꾸벅
전화번호좀 부탁드려요 2번이나 헛걸음 햇내요
전화번호 알려주세요~
쪽지로 카톡아이디 알려주실수있으실까요 ㅠ
다른 손님을 위해 바로 나오셔야죠...잠을 자다니요 ㅋㅋㅋ
오예네요 잘하셨어요
대물이시군요. "아 씨발 존나커" "이 대물 새끼" 그러기만 해도 벌떡 서겠네요.
즐떡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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