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부천 소나무에서 제가 보지못한 매니저가 한분 계시네요.
가장 최근에 들어왔다던 ▶시아◀ 매니저 예약하고 달려가봅니다.
프로필상에는 러시아 혼혈이라고 나오네요.
러시아 인지는 제가 러시아말 몰라서 모르겠고,
외모와 말투는 혼혈이 맞는것 같네요.
혼혈들 특유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친근감 있는 인상. 그리고 좀 귀여운 말투가...ㅋㅋ
한국말은 잘 하는편이고 대화 집중도 좋습니다.
아재개그를 했는데 그걸 낼름 받아먹고 낚이는 모습이 귀여웠어요 ㅋㅋ
시아가 잘 웃어주니까 외국인의 낯설움은 거의 없었던것 같아요.
마사지는 잘하네요. 전에 마사지 가게에서 일했던듯이... 전문적 이네요.
서비스도 능숙해요. 화려한건 아니지만 애무 스킬이 뛰어나서... 자극적 이네요.
올탈한 모습은 160중반키에 타투 좀 있는 약통의 글래머 입니다.
시아의 요청에의해 역립은 살살 진행했고요.
보빨 맛은 좋았어요. 왁싱을 해서 깔끔하고 예뻤네요.
연애의 맛도 좋았네요. 탱탱한 가슴과 엉덩이에 쿠션감 반동으로 리듬감있게 했네요. ^^
후기 잘 보고갑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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