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9사단장입니다.
간만에 친구들끼리 망년회겸 모인 주말에 뻔하죠~
게다가 겨울인데 날도 따스하니 놀기 딱 좋았던 주말
초저녁부터 한잔하고 당구한겜치고 맥주한잔하다가
친구 한놈이 마사지를 받고싶은건지 물을빼고 싶은건지
여자얘기 좀 꺼냈더니 갑짜기 급 달림신이 내려왔는지 집요하게 땡겨합니다.
역세권이라 근처 도보가능한곳 어플돌리다가 그래도 몇번 가본곳 가자해서 다녀왔네요.
일단 동시간대에 세명 이렇게 되는곳이 잘 없는데
여긴 제가 연락할때마다 타이밍이 좋았는지 두명 세명 예약이 늘 빠른시간내에 가능하다하네요.
그래도 몇시까지 와달라고 업소측에서 부탁을 해서 자리 정리하고 이동 힐링마사지 입성
저는 서너번 방문했네요.
각자 다른 방으로 들어가고, 긴장되는 시간이 시작됩니다.
지명이 아닌 업소측에서 보내준 언냐라 초이스 없었구요.
30초 정도 연식에 이름은 진 이라고 하네요. 푸잉입니다.
그냥 쏘쏘한 정도? 그런 보통의 와꾸와 몸매였는데 불을 어둡게해서 그렇게 잘 보이진 않았네요 ㅎㅎ
근데 제가 한잔한걸 알고 그러는지 목적 의식이 뚜렷한 언냐네요. 마사지 시작하자마자 바로 딜들어옵니다.
그래도 확인은 해야되었기에 물어봅니다. 하우머취?
핸드 3만, 핸드하면서 터치 5만, 섹스 10만 부릅니다. 미쳤네요 섹스 8도 아니고 10 ㅋ
왜 이들은 본인의 와꾸 생각을 안하고 주제넘게 가격을 책정해서 부르는지 ㅋㅋㅋㅋ
솔직히 아무리 한잔했어도 10만주고 할 싸이즈는 아니어서 간보고 아니면 그냥 마사지만 받을생각에 물어봅니다.
핸드 2, 핸드터치 3, 섹스 6, 하니까 바로 노노노 하네요 ㅋㅋ
한 30여분정도 마사지를 이어가다가
뭔가 쫄렸는지 아니나 다를까 언냐가 먼저 핸드 3? 물어봅니다.
그래서 핸드 2.5에 쇼부 보고 대신 겨드랑이 좀 애무하겠다고 선언합니다.
저는 아쉽지가 않았고 언냐도 돈벌려면 오케이 안할수가 없는 입장이죵
아랫도리 까고 곧휴 꺼내니 바로 오일 발라서 손으로 세워줍니다.
겨드랑이 제모도 안되었고, 암냄새도 꽤 묵직하게 코를 찔러대니 아 이거 극강의 풀발이 되버리네요 ㅠ
춥지 않은 겨울밤 힐링마사지 안에서 카운터 미모의 여실장까지 들릴정도의 사정신음과 함께
모든 영혼을 마지막 한방울까지 더 쭉쭉쭉 싸지르고 말았네요 ㅎㄷㄷ
예전엔 꼭 삽입해서 섹스를 통해서 물을빼야만 진정한 과정이라 생각했는데
솔직히 물빼고 나면 손으로 빼던 입으로 빼던 생각이 없어지죠~
친구놈은 야 손으로 빼는게 그게 뭔 맛이냐 하는데
아 저 나름은 대딸도 흥분이 되더라구요. ㅋㅋㅋㅋ
총액 6.5에 핵 가성비도 아니고 누가 보기엔 정신승리라 말할수도 있겠지만,
나름 몇일 모아놨던 단백질 시원하게 잘 배출했다고 봅니다.
언냐 싸이즈가 막 훌륭한건 아니어서 굳이 찾아가는 재방문은 모르겠으나,
근처 술자리 같은거 있으면 이번 경우처럼 종종 이용해줘도 나쁘진 않을거 같네요.
모두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겨드랑이 스멜 취향 있으시군요
냄새가 상당할텐데요 애무는 아~~
후기잘봤습니다
추천감사합니다.
냄새에 따라 너무 강하면 싫어집니다 ㅋㅋㅋ
은은한정도 취향이네염
7~8인디
굳이 마사지가서 딜할 필요가 있을까요
인천은 아직 5에 딜 되는곳들이
있더라구요
대부분 뚱스탈들이지만..
ㅋㅋ 그러게 말입니당
국룰이 3 5 8 인데 점점 미쳐가는군요
똥남아 섹 5넘으면 볼필요가없음ㅠㅠ
그래서 가격 간보고 떡은 안치고 핸플만 하고 오는편이예요 ㅋㅋ
제가 봐도 5이상이면 마사지가격 합 9만 10만인데 그럴거면 그냥 휴게갈듯요
국룰로 안정되길 기원하는 추천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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