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후기 글들을 보고 마음에 든 후기글에 한번 찾아가야겠다 해서 9일 소나무에 방문했습니다.
첫 방문이라 전화상으로 예약이 될까 혹은 인증이 멀까 했지만 "여탑회원 입니다"로 마음 먹은 희수관리사님으로 예약했습니다.
실장님이 문을 열어 반겨주시며 음료수를 들고 안쪽 복도 끝에 방과 샤워실 안내 받았읍니다.
내부는 분흥색불빛과 안마 다이가 있고 앞쪽 거울이 보였습니다.
샤워는 공동으로 쓰고 있으며 수건 좀 작거 빼곤 불편한건 없습니다.
방대기 후 발소리가 점점 큰게 들릴때 참 이때가 흥분이 엄청됩니다.
희수 관리사님 들어 오셔서 가볍게 키스하고 대화로 이런저런 짧게 오고 간 뒤
서서히 무릎부터 스르륵...
애무를 받고
서서히 커지고
장비 쓰고
참 착하고 더 해줄라고 하고
왜 후기에 많이 나오는지 알겠더라구요
한 차례 연애 후 안마를 해주는데
너무 졸려서 안 받고 옆에 같이 누워 요리조리 만지며 대화 하다 마지막 핸플 마무리 했습니다.
혹시,
vip 80분에 연애 두번 하고 싶으신 분은 2만원 더 챙겨가세요..
즐달들하세요
후기 잘 보고갑니다.~!`
좋은시간 축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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