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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알게되어 몇번 다니다가 육덕보다 조금통통 정도에
제 스타일인분이 딱 나왔는데 처음엔 낯을 많이가려서 제대로
말도 못하면서 하다가 용기내어 이름을 여쭤봤는데 정아라고 하셔서 그이후부터는 정아만 봅니다 다른분들이 생각하시는 정아분이 아니실수있지만 애무 성의있게 되게잘해주시고 위에서도 해주시면서 애교아닌 애교도 부려주시면서 기분좋게 해주셔서 갈때마다
내상없이 즐달 하고 나옵니다 육덕좋아하시면 한번쯤 나쁘지않다고 봅니다
유빈이누나 보고싶네 한10번은 넘게본거같은데 ㅋㅋㅋ
부평 다 없어진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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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이누나 보고싶네 한10번은 넘게본거같은데 ㅋㅋㅋ
총알 장전하고 유빈이 따먹고싶네요
부평 다 없어진 줄 알았는데..
정아가 두명인걸로 알고있어서...
여긴 소소하게 추천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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