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칭좀 해보니 한국인 관리사 있길래 궁금증 해소하러
가봅니다 실장님한테 전화하니 반응이 뜨겁다고 하시더라구요
기대를 갖고 입장합니다 샤워후에 누워있으니까 인사하면서
들어옵니다 나이가 생각보다 어려보입니다 30초중반정도로
보이네요 그리구 이쁘십니다... 싹싹해서 여친모드도 되는거
같아요. 말도 잘통하는거보니 나이대가 저랑 비슷한거 같더라구요
정확한건 안물어봤어요 와꾸에서 합격했으니까요 마사지 받는데
모자람 없이 아주 잘 하더라구요 본게임이 중요하니 대충
끝내고 들어가니 와 이건뭐 남자를 너무 잘아는듯이 해줍니다
마인드가 장난 아니네요.. 깊이 말하긴 수위조절상 그리구 글 재주도 없고
넘사벽 클래스인거 같습니다 또 이분이 한국인이라고 생각하니
다른 흥분감이 있는거 같습니다 돈만원이 절대 아깝지가 않네요
될수만 있다면 계속 이분이랑만 하고 싶을 정도로 아주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얘기도 나긋나긋하게 넘 친절하고 잘해줘서 계속 생각이
날거 같네요~~~ 수진님 다시 보고싶네요
후기 잘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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